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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7회 제4재무건설위원회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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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교통지도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위탁관리를 하면서 이 CCTV쪽 법규위반차량 시스템을 새로 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생각에는 여기에 보면 이제 예산 때문에 뭐 몇 대씩 몇 대씩 계속 교체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가서 그날 관제센터에서 봤지만 20명의 아가씨들이 앉아서 보지 않으면 놓치는 상황이 되어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이웨이를 지나다보면 과속을 하면 사진을 찍고 사진을 찍은 다음에 빌까지 나가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20명의 인건비가 사실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고요 그것도 위탁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엔 이렇게 일부를 교체 교체하는 게 예산 때문에 문제라면 오히려 차라리 전체적인 시스템을 한번 보완을 해 가지고 인력을 쓰지 않고 20명이 아니라 한 5명 정도 앉아서 관리하는 거예요.

완전히 그거는 서버 관리 정도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주차단속 딱지를 떼기 위해서 여자들이 보고 끌어 당겨서 번호판을 찍는 진짜 구석기 시대같은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스템 신규설치 기자재설치 이래가지고 작년에 몇 대 4대 교체하고 올해는 18대 교체하고 그러지 마시고 전체적인 것 기본적인 것을 한번 예산을 더 투여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코엑스 이게 기존 시스템 성능개선, 소프트웨어가 개선이 안 되면 아무리 카메라만 갖다가 바꿔놓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니까 기본적인 현재 되어 있는 업체가 있다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아니면 지금에 있는 것들을 교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발표해 보시면 이 9억5,000이라는 돈이 이렇게 기본 일부 고치고 일부 고치고 20명은 계속 써야되고 그렇다고 그대로 되는 상황이 된다면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교통지도과장이 한 번 대안을 얘기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