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토목과장님 한번 여쭈어 보겠는데요. 아까 우리 서영원위원이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에 말씀하셨는데 도로폭을 차도를 줄여가지고 인도를 넓혀가지고 하신다는데 제가 본위원이 지난 일요일날 한번 거기를 가 봤어요. 그랬더니 그 교회에서 버스가 열 몇 대가 쫙 그 길을 막고 서 있어요.
한번 일요일날 가 보셨나 모르겠어요. 그게 만일 이렇게 만들고 거리를 조성해 놓고 이 버스들로 인해서 중간길이 있죠 거기 가면 도면에 보시면 중간길이 있는데 이 중간길에서 차들이 못 나와요 막혀가지고 여기서부터 거의 3분의 1정도는 버스가 서 있어요, 대형버스들이. 그래서 이 교회가 있는 한은 아마 이걸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더라도 아마 차 때문에 굉장히 통행에 불편을 느낄 거예요, 사람들이.
그런데 이점을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 아니면 다시 한번 일요일 같은 때나 토요일 같은 때 한번 현장을 한번 방문해 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