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이번에 4,000원. 그래도 많이 증액이 됐는데 사실 동에서 옛날에 보면 2,000원이나 4,000원 가지고 노인들을 대접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준이 과연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액수들을 정하는지, 한번 실질적으로 노인잔치를 해보면 노인분들은 역삼동에 노인잔치 이러면 도곡동, 대치동 노인들이 다오고 대치동 노인제 그러면 역삼동, 도곡동 노인들이 다 가요, 그 먹는 재미에. 그리고 대개 이분들은 선물을 줄 때까지 기다려요 노인들이.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우리가 노인들한테 이렇게 아주 예산을 과연 우리 강남이 예산이 제일 많다고 하는 구가 노인이나 청소년들한테 예산을 이렇게 짜게 편성할 필요가 있는지 본위원은 참 의심스럽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답변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