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이재민위원께서 경로당의 어려운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현재 회장님들이 너무 장시간 회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 우리 동장회의 할 때와 마찬가지로 회장님과 총무도 최대한 2년에 한 번씩은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관리를 강남구청에서는 노인정스스로 하라고 이렇게 맡겨놨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제가 노인정 시설에 대해서 스포츠마사지 비슷하게 해서 운동을 스트레칭을 하러 다녔어요, 한 3년간.
다니다 보니까 우리 이재민위원님 말씀대로 과일을 가져오면 회장님하고 회장님 가족들이 나눠먹지 우리 노인들한테는 돌아가지를 않아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심각한 것이 뭐냐하면 목욕시설을 쓰고 싶어도 회장님하고 총무가 쓰지마 하면 못써요. 지금 시설이 되어 있을 뿐이지, 진짜 한번 노인정 가서 경험해 보세요.
제가 그것을 목격을 했어요. 왜 목욕탕에다가 쓰레기통을 갖다가 놓았는지 내가 물어봤더니 못쓰게 한다는 얘기야, 이것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강남구청장, 권문용 구청장님 계실 때 너무 노인정이 노인 어른들이 와서 떠드니까 너희들끼리 알아서 해라 이렇게 됐던 사항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노인정에 돌아가는 사항은 강남구청 사회복지과에서 각동의 사회복지사가 관리를 해 줘야 돼요. 그런 문제를 관리하셔 가지고 좀더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제도를 만들어야지, 내가 노인정에 5명이 왜 있느냐 하면 총무하고 회장이 장악하기 때문에 갈 수가 없습니다. 가고 싶어도, 현실입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어려우시지만 사실을 참조하셔 가지고 이것을 개선을 해 주시고 특히 난방시설이 지난번에 난방시설이 바닥이 차갑다고 얘기를 했는데 보일러의 기능이 10평에 줘야 할 기능을 5평 짜리를 준 것이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돌려봤자 그 바닥은 차가워요. 아무리 보일러를 많이 돌리고 가스를 많이 돌려도 그 바닥은 뜨거워질 수가 없어요. 이것은 우리 강남구청 사회복지과에서 제3자한테 위탁을 해놨다고 하지만 이것은 과장님이 한번 돌아보세요.
제가 실제 가보면 바닥이 차가워 가지고 노인네들이 어떻게 할지를 몰라요, 떨어요, 떨고 있어요. 거짓말 같지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좀더 우리 과장님께서 어려우시지만 한바퀴, 노인정 하나 하나 다 돌아보시고 현실감을 느끼셔 가지고 새롭게 개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