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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1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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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채수영위원입니다. 옛날에는 통장들한테 한 부를 돌리면 통장수당, 민방위 수당을 제외한 아마 15원인가 7원씩을 준 걸로 알고 있어요. 부수에 따라서, 그런데 그게 인부를 사서 써 가지고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물론 단독주택은 이 사람들이 리어카를 끌고 다니면서 한 부, 한 부 넣는 인부가 있는가 하면 안 넣는 인부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공보실장이 한 번 조사를 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임의 대로 100세대고 동별로 50세대고 해 가지고 단독세대, 아파트 세대를 한 번 설문조사를 해서 까치소식이 들어옵니까?

이 방법을 한번 하셔 가지고 대안을 작성하시고 아파트는 아파트 경비 앞에다 쌓아놓지 말고 이런 일부를 아파트 경비한테다가 아마 5,000원만 주면 다 함에다가 넣어주실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전 아파트가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그냥 쌓아놓으면 바람에 날리고 안 보지만 아파트 함에다 다 집어넣어 주면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한 3만8,000원에 받는 사람이 아파트마다 다 집어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불가능 하다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5,000원짜리 상품권을 그럼 아파트 경비원한테 하나 주고, 예산으로 주고 너희들 책임지고 돌려라, 해 가지고 나중에 그것도 100세대고 200세대를 확인하는 방법, 이것도 하나의 대안이지 않나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한 번 국장님이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