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재무건설쪽에서도 허구헌날 얘기했던 에스텍 문제이기는 한데 시큐리티 쪽에 업체가 사실은 우리나라에 에스원, 캡스, KT텔레캅 이게 사실은 제일 큰 회사들입니다. 그 외에 작은 회사들이 많이 있어요.
KSC도 있고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부분에 저희가 지금 말씀대로 얼굴이 있다 보고 그때 우리 에스텍에 인원이 13명에 뭐 보조원 어쩌고 저쩌고 해서 20명정도 되는 인원이 강남구 전체를 하다보니까 얼굴도 익히고, 또 같이 사람인고로 친해지면 "야 오늘 저기 나올테니 오늘은 나오지마"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그 권역별로 나누어서 만약에 지금 우리가 한 6억9,000정도 예산을 가지고 용역회사를 우리가 취득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권역별로 나눠서 3개 업체가 돌아가면서 이번에는 압구정동, 신사동은 캡스가 했으면 다음 달에는 에스원이 해 주고, 그렇게 이렇게 돌려가지고 하는 체계를 한다면 업체도 서너개 업체가 같이 하게 되고 또 서로가 비교평가도 성과도 되고 하니까 그런 방법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