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별도 보고해 주시고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그 평수로는 계산이 안 나옵니다. 그렇다면 지금 어떻게 싱크대 놓고 냉장고 놓고 주방기구 놓고 하면 도저히 그 평수가 안나와요. 장사가 안됩니다.
그렇다 해서 지금 끼리끼리 한다는 말이 있어요. 노점상 끼리끼리. 가족 뭐 4촌, 6촌, 7촌, 사돈 뭐 끼리끼리 한다는 노점상에 대해서 적어도 그 사람들이 지금 장사가 안돼서 들어갈 수 없는 현실이니까 강북에 있는 노점상들한테 들어와라, 그런 말이 돌고 있습니다, 그 주위에서 얘기가.
그래서 지금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주위의 어떤 상인들하고 일단 합의가 안됐어요, 주위 상인들하고. 지금 건설관리과장님은 지금 노점상하고 합의만 되면 금방 들어가서 장사를 할 것 같지요? 역삼동 사람들 바보 아니에요.
절대 그것은 그냥 할 수가 없고 두 번째 지금 한번 알아 보세요. 지금 여론이 그렇게 돌고 있어요. 강북노점상들이 지금 강남에 오려고 한다.
왜냐, 그 이유는 강남의 노점 143명의, 그게 83명인가 나중에 줄어든 사람이, 그 인원이 다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하고 있다. 그래서 첫째 관리상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앞으로 현재 83명 인원이 납세번호가 확실히 등록된 자여야 합니다, 나중에. 그 사람이 변경이 된다든지 그 제3자가 봐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그거 꼭 기억해 놓으세요. 확인하고 있어요. 지금 특혜를 주는 건데 이 특혜에 대해서 내가 지난번에 질의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고 이 특혜에 대해서는 어물어물 넘어갈 일은 아니에요, 절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