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 자산취득비에 보면 서버통신장비 구매가 19억, 강의촬영 장비 5억해서 약24억을 편성했는데 지금 행정보사위원회에서 심의결과는 뭐냐 그러면 24억 중에서 리스료를 감안해서 18억 삭감안을 냈습니다. 그리고 삭감안을 낸 이유는 뭐냐면 이 수능방송이라는 게 물론 필요한 부분도 있고 장점도 있기는 있겠지만 아직은 우리 의회라든지 구민들 일부 입장에서는 EBS라는 국가방송이 있기 때문에 EBS라는 국가방송을 강남수능방송이 과연 경쟁력이 있겠냐 이런 의심을 갖고 있습니다, 의아심을. 그래서 지난번 추경 때도 사업설명 들었던 얘기고 공보실장이 오기 전 그전 공보과장도 무슨 답변을 했냐하면 이 수능방송에 대해서 한번 평가를 해 보자, 실제 평가를 해 보자.
평가하는 방법은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 있는 분은, 전문가이신 위원님이 계시고 다음에 구청의 담당실장도 있고 다음 외부하면 KBS라든지 EBS라든지 MBC 이런 방송의 전문가로 한 3자가 구성하는 전문 그룹으로 형성을 해서 과연 강남수능방송이 필요하고 존재가치가 있는지 효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하자고 했더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행정보사위원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하면 종합적인 평가의 결과를 보고 나서 계속사업으로 할 건지 아닐 건지 그때 판단에 따라서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지 지금 장비를 구매를 해 놓으면 만약 평가를 했을 때 3자가 다 이 방송은 취소하는 게 옳다고 했을 경우에 그 장비는 되팔 수도 없고 폐기처분해야 되는 예산에 어떤 낭비요소가 있기 때문에 평가 후에 결론을 내자고 했고 또 행정관리국장 역시도 우리 예결위원회 위임해 준 이유가 뭐냐면 리스가 되든 구매가 되든 이번 한번 만큼은 어떤 형태가 되든 우리 결정에 대해서 존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연 평가를 한번 해 보고 그 다음에 구매를 하든 확대를 하든 이게 옳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고 다음 세 번째는 기타 보상금 편에 보면 인터넷 강의 강사료가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 강사료가 있는데 행정보사위원회 안은 이 부분도 일부삭감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러는데 과연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행정보사위원회 안대로 20%의 삭감을 했을 경우에 과연 그 강사들이 제대로 성의 있게 강의를 할 수 있을런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