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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275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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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을 들어봐요. 그러니까 사용을 왜 안 해요? 사용을 하지.

남의 땅. 시가 잘못했어요. 건축허가도 잘못 내 주고.

왜 남의 땅, 거기를 포장해서 사용하게 해요! 연립주택에서 사용하고, 옛날에 뭐 해동화재보험인가 어디 보험회사에 있는 그 앞에 포장되어 있지. 그러면서 보세요.

신동마을에서 삼창골프연습장 도로는 450미터, 폭 8미터로 해서 골프 연습하러 다닌 사람들은 예산 세워주면서 거기 실제 사용하고 있는 주민들한테는 안 해 주려고? 땅 보상해 줘야지. 실제 주민이 몇 년간을 살아오잖아요.

예산 그때 지금 몇 년차 됐는지 압니까? 그 건물이? 지금 준공돼서?

아, 5천만원만 있으면 된다는데 5천만원을 안 해 주고 여기 골프장에는 그런 것을 해 주냐 이 말입니다. - 그리고 SK에서 남해환경관리사무소가 2008년 예산이면 3억원에 세워져야 되는데 길이 95미터에 폭 10미터 어느 도로에요? 그거 자료로 주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