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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275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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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동초등학교 있는 데부터 이로건널목까지는 남쪽방향으로 8미터, 8미터, 16미터 들어가는 데 폭이 4미터 되는 데도 있고, 75미터 되는 데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15미터 도로로 지금 중로 정도로 하나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왜냐 하면 지금 경찰서 뒤에서 버스터미널까지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출퇴근시간에라든가, 교통 혼잡이 엄청나게 심하거든요.

연산동에서부터 밀려갑니다. 그래서 3호광장 쪽으로 빠져나가는 차량들, 영흥중·고등학교 갈 차량들, 또 광장주유소 쪽으로 갈 차량들, 삼학도로 갈 차량들이 2호광장, 3호광장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시청 앞쪽에 차가 그렇게 밀리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교통계획에 의해서도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고 용역보고 할 때마다 제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영이 안돼서 계속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지금 청호건널목에서 동목포간 공원만 조성해 놨지, 공원 조성해 놓은 남쪽방향의 길을 한번 봐 보십시오. 차가 다닐 수 있는지. 지금도 차는 못 다닙니다.

그렇게 있어서 그 상황을 한번 정밀하게 검토해서 이번에 6억5천만원을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