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일종의 전태홍 시장님 계시는 시절에 주로 미항가꾸기, 이것이 시민운동으로 제안되어서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종득 시장님이 이번 기 들어와서 작년부터 목포사랑시민운동을 올 초부터 본격화 된 사용용어에요. 그래서 실은 올해 질서 청결시민운동 했던 예산 근거를 대부분 미항가꾸기사업 예산이었거든요.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하는 시민운동이, 그래서 엄밀하게 따지면 이 용어가 틀렸다는 게 아닙니다. 아주 훌륭하고 좋은 용어인데, 목포사랑 시민운동 업무추진, 이렇게 한다든다, 이런 것이 아주 적절하지 않냐, 시에서 하고 있는 기본 시민운동,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하는 시민운동 용어가 미항가꾸기에서 이걸로 자연스럽게 2007년을 거치면서 바뀐용어인데, 이런 것을 아무 생각없이 바쁘시다 보니까 이렇게 쓰고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 또 하나, 가운데 보면 주민복지 시책업무추진 해서 약 1천8백만원 배정해 놓고 또 100쪽에 상단에서 세 번째 줄 보면, 주민복지활성화 업무추진에서 약 4백만원, 예산의 차이는 명확합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은 서로 오해가 없도록 시장님이 사실 일년 내내 업무추진비 사업내역을 쓰신 것 보면 이게 다 100% 들어있지요.
그렇지만 최소한 예산편성해서 제출하실 때는 이런 부분들은 시민에게 공개되는 자료이기 때문에 오해가 없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