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을 제가 다 들어야 되는데 바로 국장님도 자녀를 키우고 있고 하급공직자는 바로 총무국장님 동생 아니면 자식이라는 생각이 다 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자연감소된 부분은 이미 예측된 감소자인데 내년도에 6월 31일까지 13명이고 12월 말까지 19명이예요. 그 다음에 2001년도에 18명, 2002년도에 18명 해서 구조조정이 마감이 되는데 문제는 공부하는 학생은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되고 공직자는 일할 수 있고 잘하면 포상을 해줘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은 잘하는게 잘못된 사람이예요.
누군가는 대상자가 선정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내년도에 대상자 되는 사람이 만약 6월, 12월 되는 사람은 금년초 또 내년 6월쯤은 통보를 해줘야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직장이나 회사나 조기퇴직이나 명퇴되는 분은 6개월 이전에 통보를 해주게 돼 있다고요.
그러면 지금쯤은 대상자가 나왔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갑자기 대상자를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빨리 총무국장님이 계시니까 공무원이 일할 수 있는 여건부터 조성해 주고 지금까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면책을 한다던지 하고 지금 일어나는 일부터 한다고 해도 늦지 않지 않겠느냐는 얘기예요. 조직사회가 조직이 붕괴된다는 것이 바로 구조조정으로 조직이 붕괴되는것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