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영모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송병억 위원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 제가 이것을 신청하기를 북부교육청에 4월 21일날 신청을 했습니다 요청을. 그리고 우리 서구청에는 4월 27일날 요청서를 냈습니다. 이것이 약3,200평 초등학교를 건립하기 위해서는 약2,500평 정도만 되면 설립가능하다는 북부교육청의 얘기를 듣고 이것이 그 당시에 경매 추진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구정질의에 초등학교를 해 달라고 강력하게 청장님께 요구했던 바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를 해서 해 주시는 것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7월 12일날 구정질의 했는데 7월 16일날 접수돼서 허가가 나갔는데 총무과에서 관할 실과 협조공문을 분명히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문이 보내졌는데 어떻게 같이 총무과나 북부교육청이나 얘기를 나눠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허가를 내주면 그 지역이 목재소 들어온지 30년이 됐어요.
그러면 가좌1동에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은 바로 153번지, 157번지밖에 없습니다. 주거지역이 약15%, 준공업지역이 85% 돼요. 그러면 학교가 들어서는 것이 서구발전이나 지역발전이 되는 것이지 어떻게 사설학원이 들어와서 발전이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 30년만에 나간 목재소 또 언제 나가겠어요 ?
자동차 운전학원 몇십년 가도 안나갑니다. 외곽지로 나가야죠 그런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