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지금 거주자 주차를 말씀을 드려서 한 말씀을 물어보겠는데요. 물론 주민과 함께 하는 질서, 구정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줄은 아는데 거주자 주차를 선을 긋는 것은 주민의 피해를 본다든지 주민의 한 사람 만을 보고 긋는다든지 이런 일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삼성2동에 언주중학교가 있습니다. 거기 이미 주민들이 진정을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언주중학교 담벽에 보면 보도도 없습니다.
학생들이 다닐 보도가 없어요. 거기다 주차를 5대인가 6대를 그어놨더라고요. 그러면 학생들의 통로에 과연 보도도 없는데 주민의 몇 사람 말을 듣고 과연 그걸 해 주어야 하느냐, 시정을 해야 하느냐, 나는 그걸 묻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정도 또 역삼1동에 한독약품 그 골목에 들어가는 입구가 상당히 비좁습니다. 거기도 1대를 어느 일식집에 거주자 주차를 줬다고 그러는데 나도 확인을 해 봤어요. 그런데 이런 문제는 주민에, 대국적으로 주민에 피해되는 것은 좀 막상 그었다 하더라도 거주자 담당하는 팀장께서는 나가 보셔 가지고 선을 제거를 해 주세요.
우선 언주중학교에 한 번 보도에 그걸 해 놓으면 학생들이 만약에 차에 받친다 할 때는 그 동네 연립에 몇 사람 다섯 사람 때문에 그 선을 만들어 놓아야 하느냐, 그것은 좀 한 번 반영을 하세요, 그런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