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제안한 것은 그게 아니고요 우리가 삼성그룹이나 이렇게 보면 대기업을 보면 직원들의 의식수준 교육, 친절교육이라든지 서비스 교육을 많은 돈을 할애를 해서 교육을 시킵니다. 그럼 우리가 삼성의료원이라든가 어디 백화점을 가면 어떤 직원들과 우리 고객들과 굉장히 어떤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라든가 이런 것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시관리공단은 사기업이 아닙니다.
우리 강남구청에서 구민들이 만든 공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 조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어떤 그런 의식수준이라든가 이 친절, 이 마인드가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업무보고 내용에 어떤 직원들 교육에 대한 어떤 그런 이게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교육을 신설할 용의는 없는가,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