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을 추진하시는데 있어서 좀 도움이 되실까 해 가지고 제가 하는데 우리가 도시 하나, 건물 하나가 그 건물의 브랜드로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는 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패션문화 예술테마의 거리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지금 너무나도 의욕에 차신 이런 그림을 보여주셔서 제가 조금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 지적을 하는데요. 차 없는 거리조성이라는 것은 저희가 지금 명동에는 지하철역을 끼고 있어서 그 상권에서 차가 없이 다녀도 편리한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거리, 청담 패션거리 여기에는 이게 찾아오시는 분의 편리성이 없는데 거기에 또 차까지 없는 거리를 만든다면 여기 지역이 활성화가 될까 그 문제점이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도로나 보도블록 정비에 있어서는 그건 가능하다고 보는데 간판정비라는 것은 굉장히 간판이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거기서 서울시 사업에서도 간판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셨는데 그게 지금 나오는 문제점은 너무 획일적이다. 너무 거기에서는 보여 주는 것이 없다는 문제점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간판정비에 있어서도 좀 많은 참여를 하셔가지고 지금 간판문화연구소라는 것도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데서도 많이 민간인하고 접촉을 하셔서 거기서 자문도 얻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그 다음에 국내외 유명디자이너 패션샵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여기는 지금 굉장히 그거 뭐라고 그러나 집세가 만만치 않은 데 거든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강남구 자체에서 패션샵을 유치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