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서류작성하신 것이 제가 보니까 26쪽 같은 것, 자체 감사일정 쭉 나온 것 보니까 상당히 노력하신 흔적이 있습니다. 오히려 잘 준비해서 계획적으로 하시겠다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저는 굉장히 반갑게 서류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하신 말씀 중에 사전 지도감사가 적발감사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씀하시고 그래서 감사의 기본원칙에 기해 가지고 방향을 잘 잡고 계시는구나 해 가지고 저도 또 동의를 하는 편이고 그런데 일단 기본방향에 관해서는 제가 이 서류를 보고서는 일단 방향을 잘 잡고 계시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특별히 기초관계니 여러 가지 나온 것이 있지만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얼마 전에 보면 울산시에서 소위 말하는 우리가 알기에는 감사의 대상이 횡령 이렇게 해서 무사안일까지 쭉 열 몇 가지로 보통 나누잖아요, 감사의 대상을. 그런데 여기도 잠깐 언급이 있는데 무사안일, 근무태만 이렇게 쭉 나갑니다.
그래서 울산시 같은 경우에 소위 그쪽에 관련된 직원들을 소위 현장에 말하자면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초질서 적발관계니 아무튼 현장근무 쪽으로 돌려가지고 그렇게 활용을 했더니 반응이 좋더라.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배워가지고 해보겠다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지금 한 아이디어로 공무원들 중에서 사실은 그 이미지를 벗어날 수는 없어요. 무사안일로 쭉 간다는 일부가 있겠지만 그래서 소위 자체내로 항상 고가가 있는 것이고 여러 가지 다 있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예를 들면 뭐 일부 확실하게 방향을 잡아가지고 울산시에서 했던 식으로 처리를 하게 되면 소위 능력 있게 안쪽에서 일을 해야 될 사람은 일을 하는 것이고 아니면 아닌 사람은 해서 방향을 잡아 가지고 소위 말하는 구청의 추진방향하고 여러 가지를 맞춰 가지고 좀 조화스럽게 갈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