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또 광고 각 지금 11개를 떼네 9개를 떼네, 주민의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은 그대로 놔두었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이 광고를 뗀다해서 창에 있는 광고를 뗀다해서 지금 들고 일어날려고 하는 과정이 좀 심각합니다. 한번 얘기를 들어보세요, 주위에.
주민들의 여론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주민의 대민서비스를 중지하고 고급인력들이 담배꽁초를 줍는다, 이것은 감사담당관님 생각 좀 해보십시오. 그리고 우리 구청장님이 강한 데슈를 밀고 나가는 것은 좋은데 일본 동경에 가도 담배꽁초가 많아요, 동경여행가도.
또 뉴욕의 맨하턴에 가도 담배꽁초가 많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루블박물관에 가도 담배꽁초가 많습니다. 제가 세계를 다 돌아다녀 봤지만 좀 세상은 어느 정도 정과 흐름이 있어야지 너무 날카로우면 서로가 이 IMF 이 어려운 시절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단속을 좀 여유 있게 쉽게 해서 주차단속요원이 우리 도시관리공단의 주차단속요원이 주차단속을 하면서 담배꽁초를 지적할 수 있는 방법 또는 조금전에 말씀했듯이 직능단체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방법 이런 등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공무원들은 우리 주민을 위해서 대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시고 나머지 인원을 활용해서 좀 좋은 방법이 있지 않느냐 그것을 찾아서 좀 여유 있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