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지금 제 말씀을 의도를 파악을 못하시는데 이 전문가 4명을 공무원들 업무서비스만 하는데는 너무 아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의 장기발전을 위해서 뭔가 지원조례라든지 재건축이라든지 우리 첨단아파트 슬림형아파트라는 이런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두고 이거를 용역할 수 있는 밑그림을 그려 달라 그 사람들 보면 사실 뚜렷하게 하는 일이 없어요, 뭐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그래서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렸던 거야.
그리고 지원조례도 아까 말씀은 올해 더 올리겠다는데 작년에 봤을 때 과장님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34억을 처음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19억 밖에 안썼어. 그러면 34억 받아서 19억 썼으면 나머지 20 몇 억은 주민들이 해 주라고 했는데도 안 해준 거거든.
그런 거를 나는 지원단 있잖아요. 자문단 같은 사람들 이용해서 34억 다 써라 이거야. 우리 의원들이 이거 사실 추경 올라오면 다 해줄 거예요.
누가 하나도 안 깎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주민한테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