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아니 국장님한테. 과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됐지만, 우리 강남교향악단이 97년 1월부터 꼭 10년이 됐습니다.
저희가 처음 들어올 때는 한 3억정도 지원하다 3억, 5억, 7억 하다 지금은 여기 자료를 보니까 9억3,000 정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교향악단에서 의왕시나 수원이나 이런 데 보면 많이 지원하는 건 아닙니다. 부천시를 보면 많이 지원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매년 10억씩 지원하면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했습니다마는 신년음악회는 우리 주민들에게 1년에 한 번 신년음악회에 서로 만남의 대화장소 이런 식으로 서로 예술과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이런 장소를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되는데 왜 굳이 이번 맹정주 구청장 바뀌시면서 이걸 입장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는 국장님 어떻습니까? 좀 이런 건 지양해야 되지 않겠어요? 구청이 우리 주민들한테 우리가 낸 세금으로다 그 사람들이 운영을 하면서 그 사람들한테 우리 주민들이 오는 건 1년에 한 번인데 신년음악회인데 굳이 이걸 입장료를 받아야 겠는가 그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