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 황포돛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왜 영산포가 홍어축제를 하신지 아십니까? 흑산에서 홍어를 잡아가지고 황포돛배로 옵니다. 볕짚에다 싸가지고요 그 기간에 오면서 숙성이 돼요, 영산포로 오면 마침 먹기 좋게 숙성이 잘 되어요 그래서 영산포에서 옛날에도 홍어가 그렇게 거래가 되고 그래서 지금도 홍어축제를 합니다. - 그리고 황포돛배를 두는 것은 옛날에는 그릇을 굽고 그랬습니다.
몽탄에서도 기와도 굽고요, 그러면 그릇을 굽고 그러면 군 그릇은 기계선으로 움직이면 깨져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동력선으로 황포돛배로 다니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역사의 유래에 의해서 그런 것을 도에서 하려고 했던 사항이고 도에서 기획을 했던 사항인데요, - 우리시가 지금 대형 황포돛배를 신규로 제작해서 운영을 하고 운영계획을 한다고 하면 그 정도 어떤 배를 어떤 규모로서 할 것이냐 하는 것은 그런 기술진들한테 자문도 받아가지고 예산에 반영하도록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기계 1마력이 얼마나 가신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