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장시간 우리 과장님, 국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복지대상자의 상담실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굉장히 왜 필요하느냐 지금 부정적이라고 말씀하셨지요. IMF가 오면서 가정이 파괴되면서 아내는 도망가고 늙은 할아버지는 누워있고 집은 등기상에 틀림없이 한 채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또 걔들은 돈이, 서류상에는 돈이 있기 때문에 밥 한그릇 지원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요. 그런 것은 과거에 사회복지과 내가 가서 상의해서 병원에 입원시키고 그런 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사업에 실패한 자들을 위해서 복지상담이 필요한 겁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겁니다. 보통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 집 한 채 있는데 잘 사니까 뭐 이렇게 본다고요.
돈 있으니까 병원에 가겠지. 집 한 채 있지만 그 사람 움직이지를 못해요, 사업실패 해 가지고. 그런 현실이 있고 또 하나 저걸 참조를 해서 지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충현복지관 같은 데 재활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재활센터가 있는데 재활센터에서 그전에 근로시설로 돼 있는 데는 과거는 그냥 회사에서 해 준 반지를 만든다, 목걸이를 만든다 하면 그 시설비에서 3만원, 2만원을 줬는데 앞으로 법이 바뀌게 되면 근로시설에 근무하는 자는 의무적으로 일정한 금액을 주게 돼 있어요, 재활시설을 하는 분들한테. 그러면 그 재활시설도 운영할 수 없는 현실이에요.
그리고 재활시설하는 부모들, 재활시설의 부모들이 재활자들이 4명정도 그룹을 이루어서 4명 가족이 그룹을 이루어서 약 1억2,000만원이라는 금액에 전세를 얻어서 과거에 걔들이 선생 하나 부쳐서 밥을 해 먹고 걔들을 가르치고 생활할 수 있는 거를 가르치는 거예요. 그런데 뜻밖에 전세금이 올라버렸어요. 전세금이 오르다 보니까 돈이 이 사람들이 만들 길이 없잖아요.
이런 것은 과거에 시에서 지원을 해 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건 장애를 담당하시는 재활파트에서 다시 확인을 해 가지고 우리 강남구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최대한 걔들이 한 달에 내는 금액은 4인 가족이 70만원을 내더라고. 70만원을 내서 그 중에서 방세 30만원이 나가고 40만원을 가지고 5명이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될 사항이 뭐가 있느냐 하면 재활자들이 이 목걸이, 반지 이렇게 만드는 게 있어요. 지금 우리 충현복지관에 가 보면 그 목걸이 진짜 판매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참 어떻게 이 사람들이 이런 걸 만들었을까?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이런 시설도 우리 강남구청에서 자원센터에 시켜서 그 판매점을 만들어 준다든지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게끔 내 물건도 잘 팔린다 할 수 있게끔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