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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158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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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조금더 말씀드릴게요. 제가 보는 시각하고 조금 다르네요. 사실은 이렇게 와서 상담하는 분들이 대개 힘든 사람이 오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오픈된 스페이스에서 얘기하기도 힘들 것이고 하다보면 눈물도 나올 것이고 그러니까 저는 이것이 누군지 굉장히 오는 사람을 굉장히 배려한 아이디어구나, 그래서 지금 굉장히 어떤 남의 심리를 배려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봤어요. 그래서 조금 더 아이디어를 드려가지고 협조를 하고 싶은 것은 여기 복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소위 말하는 경제적인 측면 그러니까 이렇게만 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것도 하소연 해 보고 싶고 저런 것도 하소연 해 보고 싶고 꼭 돈만 달라는 얘기 뭐 해 가지고 이것 지원해 달라 해서 딱 그 목적만 오리라고 보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관한 것은 이렇게 해 가지고 상담실이라는 것이 동마다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면 사실은 차상위 그것도 그렇고 조금 더 위 사람도 와가지고 여러 가지를 갖다가 상담할 수 있게끔 운영을 해 주면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겠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