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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70회 제4총무위원회199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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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는 백화점이나 판매시설, 위락시설같은 데는 자체 브렌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 나름대로 선전에 ? 우리도 현수막을 해서 거리마다 보기 흉하게 하는것 보다는 하나를 해도 화사하게 갯수를 줄여서 하고 우리 차량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

차량 많은 것을 눈썰매장 개장에 즈음해서 한 열흘전부터 간단하게 멘트를 해 가지고 순회를 하란 말이예요. 또 물썰매장 개장할 때 멘트를 할수 있게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홍보차원에서 그러한 기대효과를 노려야지 프래카드 이거 굉장히 보기 흉해요. 구청이라고 해서 50개씩 한번 전 거리마다 한번 해봐야 지저분하고 탑차도 있단 말이예요.

거기에 박스를 선전문구를 넣어서 나갈때마다 한 일주일 정도니까 물썰매장 할때 약 일주일 그 다음에 눈썰매장 할때 약 일주일 그런식으로 해서 멘트를 잠깐 하고 오전 오후 해서 맞춰서 한다고 하면 광고효과도 크고 이용율도 높지 않겠느냐, 있는 장비를 지금 활용을 해보자. 제 생각 같아서는 현수막을 열개만 놔두고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와닿게 아이들 좋아하는 음악도 간간히 틀어줘 가면서 길게 하면 좀 그렇겠지만 아침시간에 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 퇴근시간에 맞춰서 오후에 하는 것이니까 문제될 게 없단 말이예요.

한번 검토 해 보실 의향은 없으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