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김세현위원입니다. 사실 우리 행정국장님이라든가 특히 우리 총무과장님, 이동호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경비 이 조례가 어떤 그런 맹정주 구청장의 공약사항인 것도, 중요성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어떤 중요성을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부 초등학교 교장단들 그리고 중학교 교장님들 몇 분하고 우리가 공청회를 해서 토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보사위원님들 전원하고 재무건설위원님도 일부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런 학교하고 구청하고 어떤 그런 충분한 어떤 이야기가 아직 덜 됐다 이것을 우리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 교장선생님들이 어제 하신 말씀을 잠깐 제가 여기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행정국장님하고 총무과장님한테.
그래서 이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어떤 그런 학교 환경개선 사업이라든가 또 교육을 하면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육, 우리 구청에서 예산보조를 받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매칭펀드라든가, 뭐 좌변기 교체 사업이라든가 경시대회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 행정은 행정가가 해야 되고 교육은 교육자가 해야 된다. 어떤 분야든지 전문성이 있어야 된다 이것을 어떤 교장님께서 지적을 하셔서 저도 거기서 공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진짜 문제가 뭐냐, 예를 들어서 예산이 수반되는 어떤 사업에는 어떤 귀중한 구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써야 된다고 우리 의원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하고 교육청하고 또 일선에 계시는 교장이나 선생님들하고 충분히 토론도 하고 문제점도 돌출해서 합의점도 찾고 해서 교육사업은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본인이 말한 것은 학교 환경개선 사업이나 또 이런 것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요청한 것은 지금도 다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구청에서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방금 본위원이 말했던 매칭펀드라든가 좌변기 교체사업이라든가 경시대회 등등 이런 것에 대한 충분히 상의가 있어야 된다. 여기에 대해서 행정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