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당초에 1천 5백만원 예산을 세웠으면 입지선정을 분명히 하고 기본 조사를 했을 것 아니냐 이 말이예요. 이것이, 내가 분명히 여기 공무원 다 계신데 한마디 드릴께요. 설계 해 놓고 땅파기 전에 설계 변경 들어가는 것이 공무원들의 방법이예요.
왜 이렇게 자꾸 번거로운 일 하십니까 ? 어차피 건축과에서 공공시설팀장이 구청 관리 하면 구청 청사 내에 뭐를 설치할 것인가, 무슨 시설을 할것인가는 사전에 둘러보고 사업주 불러서 아이디어를 받아서 그사람한테 손해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서로가 최소한 깃봉대 2개 더 하는데 초과가 얼마 들 것이며 장소를 옮길때 좌향까지 볼수가 있잖아요 ?
이 자리가 어떻게 되는 선택지인지. 청사에서 우리가 옮기고 싶은대로 막바로 국기봉대 옮깁니까 ? 터도 봐야 되는거예요.
사람이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는 식으로 똑같아요. 이 자리에, 말 그대로 국기, 기입니다. 이런것도 사전에 검토 안하고 예산 세워서 여기다 두개 더 늘리겠습니다 해놓고 지금 옮기는 것, 다섯개 옮기는 것 터 보셨어요 ?
그곳에 써서 될지 안될지 확인해 보셨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