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장님 설명에 목적 있게 오는 분들을 대상으로 갤러리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 터미널이 여름 휴가철 빼면 스산해 버립니다. 그리고 2층 매표소 같은 곳에 가보면 사람이 한두명 서너명이에요. 1층에 있고 2층 에스켈레이터 안 움직이죠, 그래서 신안JC에서 하는 나름이봉사라고 노인분들만 왔다갔다하니까 2층 가기가 불편하니까 JC에서 사람 서너명을 고용해가지고 표 끊어주고 짐 옮겨주고 이런 봉사를 합니다. - 그것을 4층에다 갤러리를 설치해 놓는다는 얘기는 우리가 종합노적봉 예술회관을 만들어 놓고 이것은 암만 봐도 저는 이중적인 행정낭비 같은 데 벌써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중이네요?
그러니까 보면 종합예술갤러리 개관초대전, 개관안하면 초대 안해도 되고 향토작가 분기별 순회전, 예술회관소장 테마전, 문화교실 활동작품 발표회전, 전국규모 단체 및 개인전 유치, 전부 노적봉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에요. - 그것을 하나를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것을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굳이 4층에 평상시에는 연안여객선터미널 4층에 평상시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시골사람들 바쁜 사람들 왔다갔다하고, 노인 분들 자제분 만나러 오고 특별히 유동인구도 없고 휴가철에 관광객이 몰리는 거거든요?
그 4층에다가 갤러리를 만들어가지고 굳이 예산낭비를 할 필요가 있냐 그 측근 거리에 종합노적봉 예술회관이 4월 목전에 개관을 하는데 이 부분, 좀 긴급하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