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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76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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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2006년 연말이 시장님께서 전지훈련 팀들한테 확약을 해 주시고 해를 거듭할수록 전부 공수표식이 되니까 물론 그렇습니다. 지금 체육지원과에서 못하고 계신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것은 결코 아닙니다.

더 잘 좀 해주시라는 의미로 태백시 같은 경우는 전 시적으로 동·하계 전지훈련유치에 시의 소득창출을 위해서 명운을 걸고 있고 가까운 강진, 해남만 같아도 굉장히 군에서 접근하는데 아주 열성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실제로 비근한 예로 지도하면 노래방 3차까지 다 따라다니면서 같이 하고 그 투어할 때 체계적으로 투어를 하고 그러는데요, - 우리도 아까 말씀하신대로 투어를 강화해 주시고 동계전지훈련이 사실은 우리 목포는 그렇습니다. 크게 어떤 투어를 강화하거나 마케팅을 하거나 이런 것 보다 기후여건이라든가, 음식여건이라든가, 지정학적 교통편리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오다가 이어진 부분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좋은 호재를 갖고 조금만 더 푸싱을 하면 올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는 사람들 그렇게 해서 찾아오는 사람들한테 최소한의 인프라 체육전천후 연습장 하나해서 그 사람들이 눈오나 비오나 연습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을 3, 4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하는데도 엊그제 매년 취재하러 나오면 전천후 연습장이 없소 없소 하면서 앵무새 같이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직 까지 실행이 안 되니까 조만간 하나해서 찾아와서 밥 먹어 주고, 잠자고 학부모들이 와서 술 먹어주고 경제유발 효과가 있는데 다른 유발효과보다 이것도 굉장히 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