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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76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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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다음에 관광상품개발, 아까 서조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번에 시정질문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목포가 지정학적 여건도 좋고 교통이 편리하고 체류형이 될 수도 있다 말입니다. 그런데 인근에 해남 고천암이라든가 1백만 마리이상 철새들이 날아다니는 곳, 신안 장도습지, 완도 난대림, 영암 선사유적지, 이런 것을 패키지로 해가지고 생태관광에 목포에서 체류를 시키고 육지로는 영암건너서 순천만 갔다가 온다든지, - 또 하루는 배를 타고 장도습지를 갔다가 고천암을 간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그런 생태관광패키지도 한번 엮어볼만 하지 않냐, 그렇게 해서 생태 전문가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위탁을 해가지고 유달산이나 가서 생태교육을 시키고, 그러고 나서 유람선도 타고 관광집적화 단지도 구경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2박3일 코스, 3박4일 코스가 나올 것 같은 그런 계획이 드는데 구체적으로 제안을 드려봅니다. - 해양문화축제 하고나서 항상 있는 얘기입니다만 우리 목포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축제콘텐츠를 개발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은 많이 합니다만 하고 나면 항상 그 밥에 그 나물이고 대행사가 좀 이런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학계나 아웃소싱을 하고 큰 축제를 대행했던 데를 한번 바꿔도 보고 한번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무슨 행사를 하면 과거에 했던 책자를 갖다가 그대로 놓고 거기다가 그냥 자료를 만들어서 축제를 하는 그런 형태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을 근본적으로 대행사도 한번 바꿔보고 그다음에 학계나 전문가와 아웃소싱을 좀 해가지고 조금 더 레벨 업이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그런 연구를 한번 해줬으면 하는 제안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