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 당장 이 자리에서 어떻게 논의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번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짚고 넘어가야 될 필요는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해주시고, 그리고 지금 다른 거야 어차피 저희들 활동하는 형태에서 하는 것인데, 논의되는 것이 우리 국내연수하고 해외연수인 거 같아요. - 국내연수 건도 4월말 정도에 잡혀져 있는 거 같고, 해외연수도 4월 중 이렇게 되어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두 개를 다 4월에 소화한다는 것은 사실상 힘든 일인 것 같고, 예를 들어서 3-5명씩 간다고 하더라도 겹치는 부분이 있고요. 또 저는 개인적으로 4월에 연수일정을 잡는 것은 맞지가 않다, 해외연수가 됐든, 국내연수가 됐든, 어차피 여기 계신 분들 다 의원님들이신데 4월에 지역행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정을 따로 잡아서 빼버리면 참석률이 저조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 그래서 국내연수, 저는 개별적으로 고민해 본 것이 앞으로 의원님들끼리 토론을 해야 될 내용이기는 합니다마는 2월말에서 3월초 정도로 우리 자체 연수를 우리 목포에서 안 하더라도 1박2일이 됐든, 2박3일이 됐든, 자체연수 부분을 좀 고민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오히려 어디, 위탁해서 연수 가는 부분은 하반기에 훨씬 부담이 없다, 오히려 하반기 정도면 의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참석하시든, 안 하시든, 전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고, 상반기에는 가능하면 전체 의원님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으로 고민하는 이런 것이 좀 맞을 것 같아요. 그렇게 고민을 한번쯤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해외연수 부분은 일단 고생은 되겠습니다마는 이런 형태로 갈 것인지, 아니면 약 3개조로 편성해서 그냥 가면 가고, 아니면 말고, 이것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줘야 될 것 같아요.
사무처에서 거기에 따라서 일하기가 편하지,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연구해 버리라고 하면 답이 안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있다 정회를 통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까 하다만 얘기가 있기 때문에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4시 48분 회의중지)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5시 02분 계속개의) - 김성배 사무국장님께서는 2009년 주요업무 계획보고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또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2009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사무국장님 이하 사무국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2009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2.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장 제의】 3. 목포시의회 정례회와 임시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장 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