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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60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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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앞에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하셨는데 지금까지 자매결연 맺은 데에 대해서 지금 우리 이경옥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장점과 단점, 과연 우리구가 거기에 따라서 얼마만한 이득을 얻었는지? 과연 상공회의소를 통해서 어느 것을 건설했는지?

이런 실적도 보고해 주시고 또한 거기에 대한 문제점, 예를 들어서 카자흐스탄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우리가 자매결연 외국에 맺은 곳에서 어느 문제점이 현재 이렇게 진행을 못하고 있다든지 이런 것도 한번 보고를 해 주세요. 그리고 곁들여서 우리 국내 자매결연을 맺고 굉장히 지금 어디 구, 무슨 동 뭐 하고 있는데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이 농산물 판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산물 판매를 추석과 설과 하고 있지만 그 물건이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비싸고 물건이 질이 안 좋다 예를 들어서 대천의 김 하나가 2만5,000원이고 2만원이고 그 격이 틀리다 이런 불평들이 상당히 많아요 우리 역삼동에서는.

그렇다면 그리고 이 농산물 판매를 어느 각 동에 마트를 통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것을 직송을 하다보니까 탈세예요. 쉽게 말해서 탈세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을의 마트들은 그냥 하늘만 쳐다보는 것이에요.

그만큼 이익이 창출되는데 농협 하나로 마트에 들어오는데도 그 가격은 틀림없이 마진이 붙어서 들어온다면 그 가격이나 직접 주민이 사는 가격하고는 하나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것은 우리구의 마트를 통해서 들어온다면 우리 구가 그만한 주민들이 이익이 있는 것이에요. 무조건 판매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목표 대 실적에서 얼마, 거기에 따른 200만원을 주었네, 300만원을 주었네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에요.

각 구에, 우리 동에 마트가 얼마만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그것을 연구를 해서 하나로마트 가격에 들어온다면 틀림없이 우리 마트도 그만한 생산성을 받을 수 있다고요, 마진을 줄 수가 있다고 부과세 내고, 그러니까 그렇게 일방적으로 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그런 연구좀 해서 별도로 보고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