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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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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사업 있잖습니까? 국장님께서 보고하셨는데 현재 지역사회서비스 일명 바우처사업이라고 하잖습니까?

거기에 보면 우리시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음악교육 고령자 만성퇴행성질환 예방관리시스템,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제가 담당 계장님한테 늘 말씀드리는 것인데 지자체에서 아주 적극적인 데는 바우처사업을 6개까지 하는 데가 있습니다. 결론은 뭐냐면 2009년도에 보니까 정부 정책도 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어났어요. - 결론은 뭐냐면 복지사각지대를 이 바우처사업으로 해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자체 특성에 맞게 아까 말씀대로 보편형 보다는 지역특성에 맞는 것을 개발해 주겠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 지자체에서 자기 여건에 맞는 바우처사업을 개발해서 신청하게 되면, 현재의 흐름이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겠다는 정부의 방침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부터 이야기 했던 부분인데, 장애인들을 위한 바우처사업을 개발 해 달라, 여기에 보면 아동 있지요, 만성퇴행하면 노인분야지요, 음악 정서통합 이것도 어떻게 보면 아동 쪽, 청소년 쪽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가장 우리 복지수혜에서 가장 약자인 우리 장애인들 부분을 좀 바우처사업을 발굴해서 충분히 건의하게 되면 분명히 제가 볼 때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