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윤양덕 의원 발언
위원 - 164쪽 아까도 말씀드렸던 유달산 축제하고 도자기 축제, 이부분이 그 %로 따진다면 봄 축제같은 경우는 25%정도, 도자기축제 같은 경우에는 7천만원 본예산에 3천만원, 그것은 40%정도 추경에 올리셨는데 정말 이런 부분은 예산에 맞게 아까 봄축제 설명회 하실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주어진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불요불급하게 추경이 필요하다, 이런 예산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러면 그 예산가운데서 정말 올해 조금 더 고민하고 어렵게 치루시더라도 하시고, 그다음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다음연도에 반영하는 것이 맞지 정말 추경이라는 것이 뭡니까, 어떻게 보면 계속사업에서 꼭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재원이 필요했을 때 세우는 것이 추경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이런 축제에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납득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생각은 도자기축제에 7천만원 기정예산에 추경에 3천만원 더 올리셨는데 추경에 올린 그 어떤 사업프로그램이라고 할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