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위원 김준식 위원입니다. 먼저 건설과 직원들에게 여러가지 일을 많이하고도 좋은 소리를 못듣고 있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도 여러가지 생각해 보았는데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감독이 소홀하지 않았느냐 이런 감을 느끼면서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정요구 사항 8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시정을 요구할 때 가정오거리 지하차도 누수 문제에 대해서 여러번 거론을 했습니다. 이제 하자보수 기간이 금년 8월달로 끝나기 때문에 지금 시공업체가 여러가지 보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름철에 가면 자꾸 누수가 발생이 된다는 말이예요. 그런데 용역을 해서 전체검사를 했을때는 가정지하차도 콘크리트 강도 및 내구성 문제가 없고 전체 구조적으로는 완벽하다고 했는데 실제 거기를 다니는 사람이라든가 본위원이 봤을때도 여름만 되면 일단 물이 새고 있다는 말이예요 누수가 생겨서.
여기서 근본적으로 어떤 대책을 세우든지 아니면 하자보수 기간이 금년 8월에 끝나버리는데 우리 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해야되지 않습니까 ? 그래서 이 기간이 끝나기전에 균열 생기는 것이라든가 물새는 방법 그것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