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석봉 의원 발언
위원 - 여기에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목포의 각동 22개구를 전체적으로 다 할 수 없지만 동에서 프로그램이 있을 거예요, 참여를 해가지고 툼바타령이나 장구놀이라든가, 동명동 같은 곳은 국악놀이를 하잖아요? 그런 동을 참여를 해가지고 같이 어울리는 마당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유달산 주변이 좁습니다.
할 곳이 없어요, - 이번에 보니까 부스를 예술촌으로 하나로 묶어버리고 옛날에 부스만들었던 곳에 꽃장식을 해가지고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이거든요? 목포의 꽃집들 20곳이 참여한다는데 그런 아이디어는 좋은 아이디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장소가 좁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하고 관광객들이 한곳에 어울리는 마당이 좁아서 없어요, 그러나 중간중간에 그런 흥을 느끼고 돋을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면 3일동안에 한데 어울리는 그런 즐거움이 오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 또한 이 인근의 관광객들이 많이 오지 않겠습니까? 와서 역시 목포유달산 꽃축제를 가니까 행복하고, 즐겁고, 기념이 되도록 하는 것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북항회축제하고 항목이 맞지 않는 것이 구별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교대로 바꿔서 할 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