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인식 의원 발언
김인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친절운동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51페이지, 제가 우리 민원봉사과나 타구를 다녀봐도 우리 서구가 굉장히 사실 친절합니다.
금융기관이 과거에는 친절한데로 많이 손꼽혔는데 제가 뺏지를 떼고 일반 민원인처럼 가서 필요한 제반서류도 한번 떼어본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많이 친절해지고 상당히 교육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가 그것과 병행해서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이 뭐냐하면 공익근무요원들에 대해서 그분들이 서구 마크를 달고 나가서 근무를 하다보면 그분들이 하시는 일에 물론 열성적으로 잘하려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어떤 단속을 하는 과정에서도 빈번하게 부딪치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 이렇게 보게 되면 교통질서 계도요원이라든가 어떤 매연단속이라든가 단속을 받는 사람은 친절하게 해도 불친절한 감을 느낄 수 있는 요지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보면 구산하 전 공무원으로 친절자세 교육의 대상이 전 공무원으로 되어있는데 공익근무요원들도 특수한 부서에 있는 사람들도 참여를 확대해서 동참해서 교육을 같이 할 수 있게끔 병행을 좀 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공익근무요원들 부서지 배치를 할 때 교통질서계도요원이나 매연단속요원이라든가 이런 요원들은 성분상 성격이 느슨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각별히 선별해서 배치하고 하므로써 또 아니면 구 본청이라든가 동사무소 내근하는 사람들은 우리 공무원들이 항상 주시할 수 있는 가시거리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약간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아도 관계가 없는데 개별적으로 외근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보면 성분이 친절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교체함으로서 보다 나은 주민들에게 단속을 하면서도 최대한 잇점은 받아들이면서도 어떤 불친절한 어감이 나가지 않게끔 주민들에게, 우리 구민들에게 말이죠. 이러한 방법도 과장님이 포괄적으로 하시기 어려우면 각 팀장님이 그것을 한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한번 당부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