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여기 사회복지과장님이 계시니까 관계가 있는 얘기인지 없는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노인정을 하기 위해서 매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되어 있는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0 몇 개가 된다 하는데 비가 와서 물이 찬다는 둥 장판이 뜯어졌다는 둥 이런 상황인데 계속 어떤 지역에 몇 평을 사야 하니 300억이 드니 200억이 드니 이러한 것 보다는 한 수십억이 되더라도 전체 140 몇 개 적어도 물 샌다는 얘기는 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큰 것을 준비하는 것이 노인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차근차근 하나씩 관리에 들어갈 적에 그게 바로 노인복지지 어떤 동네에 특수 동네에다 몇 백억 얼마를 써서 몇 층을 해가지고 한다는 것은 사실은 현재 우리 구가 공동세가 어떻고 1,000억을 뺏기고 이런 얘기할 적에 사실은 자꾸 벌리는 것 보다는 갖고 있는 것을 얼마만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같은 동끼리 연계돼 있는 동끼리 어떠한 것들을 서로 보완해서 할 수 있는지를 한번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일을 추진해야지 자꾸 매입만 해서 옆에 땅 사들이고 또 짓고 또 좋은 땅이 나와서 한 동네는 200평, 300평 또 한 동네는 20∼30평에서 땅바닥에서 물이 나오니 벽지 갈아주시오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은 전체적인 그림이 없이 마구잡이로 사업계획이 없이 그냥 일단 빌딩부터 짓고 재단 만들듯이 하는 사업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한번 140 몇 개의 경로당에 대한 세부내역이나 현재 상황들을 한번 정리를 해서 나중에 발표를 하실 수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