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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62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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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곡1동 복지센터 부지는 물론 역삼1동이 크다고 하지만 거기는 규모가 너무 크고 지금 현재 건축법령에 한해서 이걸 전부 지을 경우에 현재 강남구 청사 정도 규모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규모를 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유지관리에 엄청난 문제점이 있고 지금 대치3동도 아까 김선희위원 얘기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한달 전기료만 800∼900만원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거 지금 우리가 유지관리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굉장히 의회에서 예산 앞으로 관리하는데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아까 저쪽에 테헤란로 이쪽 역삼, 도곡·역삼권의 아트센터 수준으로 일대를 개발한다고 해서 전체 문화복지의 사업을 총괄하는 그런 구역으로 지정해서 개발하는 그런 방안을 저희들은 이게 현재 작년에 분명히 심의할 때 땅 부지매입 건에서는 승인을 하되 건축물 부분은 앞으로 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으라고 조건을 달아줬기 때문에 이게 아마 가격이 올라서 다시 재심의 받는 건이기 때문에 그대로 가고 하여간 그 부분은 건물 건립계획은 주민의견도 수렴하고 또 강남구 전체의 청사관리 계획을 가지고 검토한 다음에 건립을 계획해야 된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런 심의회 위원들 전체가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너무 큰 땅에 큰 복지센터 운영해서 지금도 각 복지센터들이 적자를 보고 회원모집 하러 다니고 하는 그런 판인데 계속 이런 복지센터만 동마다 건립해 가지고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다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은 꼭 건축계획을 세울 때는 의회 심의를 꼭 받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까 역삼2 복지센터 계획안도 제가 건축의 전문가 입장에서 볼 때는 150평 땅에다 5층을 올려서 용적률 다 찾아 먹다 보니까 지상5층을 계획해 놨는데 그 자체 그렇게 계획하다 보면 가장 문제가 주차장 문제입니다.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지금 기계식주차장을 계획하다 보면 결국 지금 여러분이 나중에 제가 지적하는 자꾸 그림을 못 보시고 얘기한다고 그러지만 대치1동 복지관 나중에 보십시오.

주차 17대 하기 위해서 지하 3층 팠습니다. 지하3층 파 놓으면 차가 들어가는 통로가 다 먹고 지하는 3층까지 판 건축비에 턱없이 부족한 17대 밖에 차를 댈 수 없는 공간이에요. 그래서 아주 좁은 땅에다 주차장 해결하고 지하 3층까지 공사비 많이 들여가면서 파면서 실질적으로 그게 주차장으로 효과가 있느냐 이런 문제를 검토가 안됐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나온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채수영위원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