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강남구에서는 노인복지관이 수서쪽으로 해서 몰려도 있고 거기가 잘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구청에서 테헤란 북쪽과 남쪽 한다고 그러면 이쪽에 강남으로 해서는 압구정하고 이쪽에 하지만 이 센터 있는 데가 또 소외지역이 되고 있는데 그 센터에 있는 경로당도 보시면 여기가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언덕이 많다보니까 저는 이 건물 하나를 사실 때에도 그러한 것을 다 생각을 하셔서 사셔야지 언덕 위에다 노인정을 지어놔 가지고 노인분들이 비오는 날, 눈오는 날 올라오시다 미끄러져 가지고 무릎 다치고 이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러한 부지를 매입했다고 그러면 그 옆을 어떻게 조성을 해 가지고 노인분들이 오시도록 만들어야지 무조건 나 그냥 이 지역에다 노인정 하나 만들어 줬어, 경로당 만들어 줬어, 이런 말뿐인 행정은 이제 강남구에서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지금 논현동에 하도 재가 많아가지고 오시기 힘드시다 하니까 거기는 저희가 한번 또 나가보면 아는 거고 노인분들이 소일거리 하실 데가 없는 그런 장소를 만들어 드리는 것은 저희가 앞으로 120살까지 살아가는데는 굉장히 중요한 관건입니다. 그래서 강남구 자체에서 노인복지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데 감사하고요. 저는 대치3동에도 노인정이 하나 있는데 너무 언덕에 있어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너무 탁상행정을 하지 말아달라는 거예요. 그냥 진짜 자리가 하나 나왔어도 더 좋은 데를 찾아봐 가지고 어르신들이 갈만한 데를 해야지. 걸어다니다가 그냥 무릎 깨지는 그런 장소는 피해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