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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27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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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우선 하나 했던 것은 그것은 특정인들만 하잖습니까? 일반장애인들이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웰빙, 그 부분이 가장 많잖습니까? 그래서 좀 큰 섹터로 나누어서 원도심, 구도심, 이렇게 몇 군데 나누어서 그런 아까 말씀대로 종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아주 일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웰빙체육기구 있지요?

요즘 우리시에서 꽤 많이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잖습니까? - 그런 부분도 예를 들어서 과장님께 마인드를 가지시고 우리 장애인들도 필요한 어떤 체육기구를 장애인 접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것, 목포시 행정이 모든 게 비장애인들, 너무나 일반인들에게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장애인들이 하나 예를 들어서 저희 상동에 보면 꽤 많이 이렇게 모여 살거든요. 1천명이상이 사는데 체육기구 시설을 하는데 다 거의 일반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기구들만 설치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제가 12월에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장애인들이 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기구들을 좀 파악해서 설치를 해 주십사하고 그렇게 장애인들이 이용해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그것을 반영해 달라고 하는데 본예산도 그리고 이번에 추경이라도 좀 올라올까 했더니, 그런 부분들을 제가 볼 때는 시정질문을 시의원들이 해도 그때 답변하고 전혀 그런 게 반영이 안 된다, 이것입니다. -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산이 많아서 실질적으로 여건이 어렵다하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습니다마는 그것 설치하는데 그렇게 많은 예산도 아니고, 충분하게 어떤 그런 인식만 된다면 가능한 사업들인데, 왜 그런 것들이 안 되는지, 저는 일단 장애인에 대한 예우와 인식이 부족한 게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