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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62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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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아까 저희들 같은 경우에 신사동 같은 경우에는 150평 미만인데 예를 들어서 동 통합이 됐다 했을 적에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묻는 주민들이 있어요. 그럴 때 사실은 대꾸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800평, 900평을 갖고 있는 복지회관을 갖고 있는 그 동은 별 하자가 없는데 150평, 200평 미만의 동 거기다가 복지회관도 없어서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동도 압구정2동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걸로도 나와있고 신사동도 마찬가지입니다. 20명이상이 회의할 자리가 사실은 없는 동이에요.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로 지어질 적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동에는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바꿔가겠다고 하는 어떤 대안이나 어떠한 것들을 준비를 하라는 어떤 그런 대안책이 나와줘야 그 동에서도 얘기가 되지 그냥 일방적으로 큰 데는 그저 땅 잡아서 큰 거 잡고 이것을 했다 하는 것이 일 처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샘플입니다. 신사동 같은 경우에 그 좁은 상태에 있는 것들이 앞으로 어떻게 처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비례해서.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