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한테 묻겠는데요 지금 그 신사동이나 압구정동이나 이쪽 지역이랑 이 쪽 도곡동이나 대치동 이 쪽에 있는 그 복지회관의 이 규모가 굉장히 다릅니다. 그래서 사실은 인구수를 비례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때 그때 땅 살적에 땅이 넓으면 커지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이런 구조적으로 아니면 제도화해서 인구 몇 명에 적어도 미니멈 몇 평이면 된다 하는 그런 계획안이 있어서 이게 지어져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같은 3만명인데 어디는 100평, 150평짜리에 아주 협소한 데 있는 동사무소가 있는가 하면 900평, 800평에 무슨 이런데 있는데 그런 것들을 보완을 하면서 일을 추진해야 이게 형평성에도 문제가 없지 그냥 땅이 옆에 좋은 땅이 나면 800평이면 800평으로 그냥 복지회관, 없으면 없는 대로 가고 이런 것은 사실 전체적인 계획을 갖고 운영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이강봉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500평이고 900평이 나오면 물론 동사무소의 기능을 갖고 복지회관의 기능을 갖지만 전체 구민으로 할 수 있는 걸로 돌려야지 그것이 꼭 한 동네에 복지회관은 어떤 복지회관은 900평이라고 하고 어떤 복지관은 150평이라고 하고해서 하는 그 모습은 계획성 없는 도시 같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대안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