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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경선 의원 발언

277회 제4본회의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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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성의장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오승원 의원외 7명 발의】
-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오늘은 시정질문 3일째로 오늘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실 분은 오승원 의원님, 서조원 의원님, 전경선 의원님 이상 세분입니다. 그러면 먼저, 오승원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승원의원

-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장복성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풍요롭고 살기 좋은 목포건설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정종득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상동·삼향동 출신 오승원 의원입니다. - 저희 상동지역은 목포시에서 저소득층 가정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동네에 다니다 보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실정과 하소연을 많이 듣곤 합니다. 때로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을 도와 드릴 때도 있지만 복지제도의 한계 때문에 혜택을 드리지 못한 분들의 경우에는 매우 죄송스럽고 안타까운 것이 현실입니다. - 특히 어려운분들의 말씀 중에 가장 큰 고민은 부모로써 자식에게 충분한 교육을 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적 문제를 근본적인 원인에 접근하여 해결방법을 찾고자 이번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부터 저소득층가정 교육지원 정책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소득격차에 따른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하여 현재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지원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내 교육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한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현재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지원제도는 계층 간 소득격차의 심화, 가정의 기능약화, 급격한 도시화가 초래하는 사회통합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경제적 상황으로 교육여건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최근의 경제위기는 저소득층의 교육에 큰 타격을 주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과 종부세의 기반을 송두리째 와해시키는 부자들만을 위한 감세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정의 상당 부분을 중앙정부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지방은 더욱 어려운 실정입니다. - 또한 교육시장의 무한경쟁은 우리사회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더욱 가중시켜 가난의 대물림이 지속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교육양극화 현상입니다. - 물론 우리 정부도 경제적인 이유로 교육기회를 제한받는 학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혜택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목포시의 경우 정종득 시장님의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한 결과 전남 22개 시·군에서 교육 1등도시가 되었습니다. 전폭적인 교육지원에 대하여 목포시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의원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육만큼은 평등한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소득층 부모의 마음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힘들게 살고 있지만 자식에게 만큼은 좋은 교육여건을 제공해 주어서 자녀들만큼은 더 좋은 삶을 개척하며 생활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은 거대해졌고 이로 인해 부모들은 엄청난 사교육비를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마지막까지 줄이지 못하고 고민하는 부분이 자녀의 교육비 중 학원비입니다. - 교육과학기술부와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사교육비 입장은 20조9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2%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소득층 자녀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라 여겨지며 저소득층 부모의 가슴은 미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본 의원이 검토한 자료에 의하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지원했고, 인터넷 요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경우 초등학교 400명과 중학생 383명, 고등학생 529명 등 총 1,350명 정도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방송통신위원회와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만1천여개 학교의 인터넷망을 고도화하여 내년 2010년 1학기부터 학교 교실에서 IPTV를 통해 방과 후 교육을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이미 실무 작업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본 의원은 교육의 양극화 해소와 우리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목포시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비용을 제공하는 목포시 저소득층 IPTV 교육지원사업을 제안합니다. -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면, 목포시가 교육 콘텐츠 사용요금을 세대당 월 8천원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자녀들이 비싼 학원비를 들이지 않고도 학생들의 높은 선호도와 실력을 겸비한 서울의 유명한 강사의 강의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한 가정에 초·중·고 세 명의 학생이 있어도 각자 교육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언제든 필요한 시간에 예습, 복습을 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과 학습 능력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 더불어 IPTV 학습 프로그램은 강사의 생방송 TV 강의도중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묻고 즉각적인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양방향 학습이 이루어져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봅니다. 비싼 학원비 대신 언제든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는 접근성이 편리한 학습도우미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교육도 양보다는 질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목포시의 경우 지원을 받는 학생 중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80%이며, 고등학생이 50%를 넘습니다. 무한경쟁을 강요받고 있는 사회에서 교육조차 균등한 기회를 받지 못한 저소득층 학생, 특히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의 경우 지원받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겸비한 서울 유명강사의 강의를 접하게 함으로써 학습향상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본 의원이 제안한 저소득층 학생 IPTV 지원사업이 반영되면 저소득층의 교육ㆍ복지 수준의 총체적 제고를 통해 교육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학교가 중심이 되고 지역사회가 지원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위한 선진교육복지사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이 반영되어 정종득 시장님께서 지금까지 열성적으로 추진해 오신 1등 교육도시의 명예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본 의원이 제안한 저소득층가정 교육지원정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되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 다음은 도축장 이전문제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석현동 지역은 2000년 6월 30일자로 공업지역에서 일반주거지역으로 도시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2002년도부터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현재는 아파트 밀집지역입니다. 문제는 아파트 단지와 도축장이 아파트 인근 10미터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하루 평균 소 18두, 돼지 120두가 도축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 특히 여름철과 작업 물량이 많은 명절에는 냄새가 더욱 심해 수천세대 아파트 주민들은 창문도 열지 못할 정도의 악취와 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포시가 5년간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한 도축장 이전문제에 대해 협상을 타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민원해결의지에 대해 진정성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도축장 이전과 관련한 목포시와 오성식품 간에 오갔던 많은 문서를 살펴보면서 매우 중요한 몇 가지 사항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목포시는 문제가 되고 있는 석현동 공업단지를 지난 2000년 7월 공업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했습니다. 따라서 200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집단민원이 제기되었고, 현재의 이전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목포시에 오성산업이 제출한 도축장 이전사업계획에 대한 전반적 자료를 살펴보면서 협상에 대한 목포시의 해결의지에 대하여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왜냐하면 협상이란 서로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을 기반으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입장을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산출 근거자료를 토대로 하는 줄다리기 논리대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5년 동안 10여 차례 장기적인 협상을 진행하였지만 목포시에 제출한 오성산업의 자료를 분석해 보면, 다분히 자의적인 이전사업계획서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목포시 협상은 객관적인 감정가를 토대로 상호 협상할 근거도 없이 오성산업 측이 제시한 금액에 대해 목포시는 법적, 행정적 이유를 들어 불가하다는 지루한 협상이 진행되는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였던 것입니다. 현실이 이러한데 목포시가 유일한 대안으로 삼았던 것이 이전비용 지원을 위한 전라남도에 신청한 자연녹지를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지난해 8월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없는 단순한 용도지역 변경요청으로 판정되어 전라남도로부터 용도지역 변경 협의불가 결정을 받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문제는 목포시 협상의 자세와 오성산업 측의 주관적인 보상금액 제시로 협상은 장기화 되었고, 이로 인한 피해는 당연히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의 몫으로 고통과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번 시정질문을 통하여 현실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자 합니다. - 첫째로, 도축장 이전사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5년 동안 10여 차례 협상 진행 중에 오성산업이 목포시에 제출한 이전비용에 대한 보상기준과 산출근거는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로, 현재 도축장 이전사업과 함께 추진되고 있는 삼양사 이전사업의 경우 목포시와 삼양사는 이전 보상과 관련한 전문감정평가에 의뢰하여 두 기관의 감정가를 기준으로 협상에 임하고 있는데, 왜 도축장 이전사업과 관련해서는 전문감정평가 의뢰 등을 생략한 채 협상을 진행한 이유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셋째로, 도축장 이전문제에 대하여 목포시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협상을 전면 재검토 후 현실적인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시장님의 대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어서 삼양사 이전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의 주위환경과 관련한 최대 현황문제입니다. 2006년도 존경하는 고승남 의원님도 시정질문을 통해 제기한 문제지만,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포시의 해결의지를 확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과거에는 개발이 무조건 우선시 되던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환경이 삶의 최고 가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민의 주거환경문제는 단순히 민원문제가 아닌 생존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신선한 공기를 마시려고 창문을 열면 밀려들어오는 소음, 악취, 분진을 감수해야 하는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의 원망과 한숨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십니까? 지금까지 이전사업이 미루어짐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전에 대하여 삼양사측은 과도한 재정지원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으로 협상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행정적, 금전적, 협상의 어려움 때문에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에게 언제까지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할 것입니까! 따라서 본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분명히 묻고자 합니다.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첫 번째로, 삼양사 이전문제는 상당부분 삼양사측과 의견이 조율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으며, 쟁점사안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끝으로, 석현동 공장 이전을 통해 본 의원이 보기에는 과거 수립된 도시개발계획과 관련해 목포시의 행정처리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따라서 차후에 삼양사는 물론 도축장 이전 이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하여 본 의원은 주민공청회 등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상으로,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오승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서조원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존경하는 25만 목포시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동명동·삼학동·목원동·만호동 출신 서조원 의원입니다. - 먼저 제277회 임시회에 시정질문 시간을 할애해 주신 동료 선·후배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25만 목포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정종득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또한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정론직필에 힘쓰고 계시는 언론관계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먼저 원도심 정책 관련입니다. - 첫째,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며 최대의 관심사였던 중앙공설시장의 재개발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것에 대해 그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열성어린 수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며, 향후 개발을 위한 세부전략은 어떤 식으로 진행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둘째, 삼학도 석탄부두 문제입니다. - 본의원이 제270회 임시회의 질의를 통하여 목포시에서는 영암군을 설득하여 당초 계획대로 석탄부두를 대불항으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추진하겠으며, 삼학도 공원조성사업 추진 기간 내에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양수산부 무역항 기본계획에 따라 2011년까지 목포 신항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여 본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이를 위한 우리시의 구체적인 추진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다음으로 오거리의 구)동본원사 후사면의 맛의 거리입니다. - 유동인구를 위한 식당거리 조성을 위해 우리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부시행 전략은 무엇이 있으며, 이를 위해 어떤 진행사항들이 있는지 질문드리며, 원도심 권역에 대한 질문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 다음은 주민 주거환경 문제와 근린생활 편의시설에 대해 포괄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첫째, 현재 우리시에서 관리해야 하는 하천의 현황과 그 관리 상태에 대해서 간략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둘째, 현재 우리시에서 지정하여 진행 중인 도시환경정비 주택 재개발 재건축 사업지구와 그 지구별로 어느 정도의 가시적인 진행도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구별 진행 정도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만 개괄적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시설물을 이용하고 아울러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의시설 또는 공원 공간은 어느 정도가 있으며, 향후 확보해 나갈 방법은 어떤 곳들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사회복지 관련 질문 드리겠습니다. - 첫째, 현재 우리시에서 진행중인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정책들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를 위한 세부 시행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 둘째, 우리시 관내의 경로당이 동별로 몇 개씩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처럼 동별로 많은 경로당이 있는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당당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우리시의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관광분야에 대한 두 가지 질문만 드리며 본질문 시간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흔히들 인프라라고 합니다만, 우리시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집중 육성을 위해서 입안중이거나 추진 중에 있는 정책들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간략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둘째, 우리시 홍보 차량에 대한 질문인데 2009년 운용계획 및 장기적인 운용안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목포에서 제일 먼저 주거환경을 깨끗이 해 주는 BTL사업을 동명·삼학동으로 결정해 주신 시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 이상,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답변은 시장님 답변만 듣고 국장님 답변은 답변서로 가름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서조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경선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의원

- 존경하는 25만 목포시민 여러분! - 시민의 복리증진과 대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장복성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살기 좋은 목포건설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애쓰시는 정종득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시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하당·신흥동 출신 전경선 의원입니다. - 지난 1월 20일 서울 용산 철거민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2개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망자 6명과 부상자 17명이 발생한 이 사건은 지난해 5월 서울시로부터 재개발이 확정되면서 이 지역의 철거민에 대한 보상문제로 갈등이 불거져 그 지역의 세입자와 거주자들 일부의 불만으로 인하여 용산구청 등지에서 산발적 요구 시위를 벌이다가 급기야 지난 1월 20일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일들을 본의원이 굳이 설명하는 이유는 꼭 다른 지역의 일들이 아니다 싶은 생각에 잠시나마 설명을 드렸습니다. - 지금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개발계획 현황을 보면 2006년 2월 21일 주택공사와 협약체결을 하여 70,239평방미터 규모로 2010년 7월 공사 착공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성지구 재개발 지역이 있고, 사업면적 396,000평방미터 규모의 주거형 뉴타운으로 개발하는 서산·온금지구 재개발계획, 대양동 장자마을 일원 1,586,000평방미터 규모로 2010년 12월에 공사 추진 계획을 가지고 있는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이 있습니다. - 이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우리시에서도 이주 대책과 보상 대책 등을 철저하게 세워서 용산 철거민 참사와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면서 공동주택 지원에 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 우리시의 2008년 12월말 기준 공동주택 현황을 보면 총 세대수 95,286세대 중 55,616세대이며, 현재 공동주택 보급률은 60.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대비를 해 보면 245,651명중 61%인 145,000명이 공동주택 거주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언제나 피해 의식과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설회사 등에서 개발한 공동주택이라는 이유로 모든 지원 혜택에서 제외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내의 시설물, 도로 등 단 한 가지라도 공동주택 거주민들의 자부담이 따르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동주택의 한 세대도 일반주택의 한 세대로 본다면 공동주택의 거주민들로서는 너무도 불합리하다는 생각입니다. - 우리 정종득 시장님께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주택 거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좀 더 세밀한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본 의원이 지난 2007년 4월과 2009년 2월 두 차례에 걸쳐 공동주택 지원 조례를 개정한 바 있습니다. - 2007년 4월에는 일반주택 거주민들에 비하여 다수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동주택은 공용시설물과 관리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등의 불합리한 면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공동주택단지의 시설에 대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이에 대한 지원기준 등을 마련하여 공동주택 입주민들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일부 미비한 관련규정을 정비, 개정하였고, 지난 2009년 2월 임시회 때에는 우리시에서 공동주택 지원사업비 총 2억5천만원 중 단지 내 보안등 전기료 1억811만2천원을 지원하였고, 노인정 개·보수비로 16개단지에 4,470만원이 들어갔는데 결국 공동시설물 등에 지원된 예산은 38.8% 수준인 9,718만7천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동주택단지내의 경로당도 일반 주택지의 경로당과 같이 노인복지 차원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 아래 단지 내의 경로당 보수 업무를 사회복지과에 이관하여 지원하게 하고 공동주택지원 조례에서 경로당의 보수를 삭제·개정하였습니다. - 또한, 2008년 5월 23일 제270회 임시회에서 공동주택 지원에 대한 우리시의 의지에 대하여 질문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의 집행부 답변은 투쟁을 해서라도 예산확보를 더 한다는 약속을 하였는데 2009년 본 예산을 보면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목포시 공동주택 지원조례 제4조 1항을 보면, 사업주체의 하자보수기간이 경과한 시설물로서 단지 내 주도로 및 인도, 보안등의 유지보수와 하수도 유지보수, 휴식시설 및 어린이 놀이터의 시설보수, 공중화장실, 단지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사업, 단지 내 수목전지 및 부산물 처리, 장애인 편익시설, 위험시설물 처리 등 기타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공부문에 해당하는 시설에 대하여 지원한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시에서는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공동주택 지원조례 제정 이후 연도별 사업신청은 얼마나 했으며 그에 따른 지원은 어느 정도 했는지 밝혀 주시기 바라며, -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각 아파트 단지별로 사업신청을 받은 후 사업비 지원 결정을 할 때는 어떠한 규정을 통하여 지원을 하는지 투명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네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각 아파트 단지별로 신청한 사업 중 가장 많이 신청한 사업은 어떠한 사업이며 금액이 가장 높은 사업은 어떠한 사업인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섯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우리 지역의 대부분의 공동주택은 매립지역으로서 지형의 특성상 토지의 침하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침하현상으로 인해서 하수관로의 누수현상과 물고임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 환경오염과 해충, 악취로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시의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섯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어린이 놀이터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난 2007년 1월 26일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 제정되어 2008년 1월 17일부터 시행이 되고 있는데 이 법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어떠한 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같은 법 부칙 제3조에 따르면 이 법 시행 전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의 관리주체는 이 법 시행일로부터 4년 이내에 해당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하여 재설치 검사를 받아야 하며 설치검사를 받은 때부터 이 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본 의원이 수차례에 걸쳐 공동주택 지원에 대한 조례개정과 시정질문을 하였는데 앞으로 공동주택 지원에 대하여 시의 계획과 의지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 다음은 매년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고 또한 목포의 빠질 수 없는 관광 명소라고 볼 수 있는 평화광장의 활용도와 도시계획에 대하여 제안을 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매년 큰 행사를 할 때마다 주차문제도 심각하지만 차량통행 역시 아주 불편한 지역입니다. - 자료화면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이 지역은 평화광장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샹그리아 호텔이 있고요, 이 도로는 27미터 도로로서 참고로 먼저 말씀드리자면, 도면 편의상 사실은 갓바위 앞에서부터 여기 삼향천까지의 도로를 그려야 되는데 편의상 좀 짧게 그렸습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가 평화광장 입구 이쪽 양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여기는 상가지역입니다. 또 이 도로가 6미터 도로고요, 녹지공간은 11미터가 되거든요. - 그 다음에 녹지공간 앞에 2차선 차도가 10미터 도로가 있고, 그 다음에 해변보도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바다가 있는데, 사실 이 2차선 차도는 성수기에는 거의 차 통행을 차단시켜 버리는 도로로서 거의 인라인스케이트라든가, 자전거 타는 도로로 지금 되어 있는데요, 지금 여기를 차단시키다 보니까 차들이 이 소도로로 통행을 많이 하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6미터 도로다 보니까 차량 한대가 주차됐을 경우에 차량교행 자체가 안되다 보니까 한번 여기서 막히다 보면 끝까지 후진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속의 녹지공간을 좀 줄인다는 것은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사실 이 2차선 10미터 도로를 조금만 줄인다고 하면 이 차선을 한 2미터 정도 늘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면 차량통행에 아주 편리한 지역이라고 판단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 이 부분을 좀 늘리고 녹지공간을 좀 줄이고 이 도로를 좀 줄인다고 하면 충분히 녹지공간을 줄이지 않는 상태에서 도로가 늘어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전경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세 분 의원님 질문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집행부의 일괄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정종득 시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종득 시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다음은, 박병욱 기획관리국장님 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질문자인 서조원 의원님께서 답변을 서면으로 대신하고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원했으므로 답변을 생략하고 회의록에 답변서를 그대로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은 최창호 주민복지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13분 계속개의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국장 최창호입니다. - 평소 시정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승원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 중 주민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문순서에 따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지역 우수인재 육성 등 전남 제1의 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목포교육발전 종합지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교육지원 계획은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동안 10개 분야 48개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5년간 직접지원과 간접지원을 포함하여 총 1,164억여원, 매년 평균 233억원이 투자되는 획기적인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이는 정종득 시장님의 교육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의지의 표현이며, 의원님 여러분들 또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 그동안의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시와 학교, 교사, 학부모님들의 노력과 의원님들의 한결같은 지원에 힘입어 2007학년도에 서울대 진학생이 12명이었으나, 2008년도에 20명이 진학하였고, 올해에도 20명이 진학하는 성과를 내고 있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전남도내 2009학년도 서울대 합격생 89명중 23%를 차지하여 도내에서도 순천과 함께 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것으로 도교육청은 물론 타 지역의 분석대상과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특히, 2007년부터 시작하여 점점 참여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목포시 논술아카데미의 운영결과를 분석하여 본바 2008학년도 서울대 수시전형 진학생 17명중 14명이 논술아카데미 참여 학생이며, 2009학년도 수시전형 진학생 19명중 15명이 논술아카데미 참여 학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논술아카데미를 통하여 수시전형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논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력을 키움으로써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또한, 매년 많은 중학교 졸업생들이 타 지역의 우수고등학교로 진학하여 교육활성화와 인구감소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우수중학생을 우리지역의 고등학교에 진학하도록 하기 위해 우수중학생 유치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08학년도부터 타 지역으로의 진학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우수인재들이 이 지역에서 배출되어 지역의 발전과 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또한, 의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소외계층 학생들에 대한 교육복지지원 정책을 말씀드리면, 2008년도에 설립한 목포장학재단을 통하여 가정의 어려움으로 공부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선발지원하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소외계층 자녀와 다문화가정 자녀 200여명을 선발하여 목포대학교와 해양대학교에서 선발된 멘토를 통하여 학습지도와 인성교육을 시키도록 하고 매년 1억여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멘토링 사업추진을 통하여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는 방과 후 학습지도 및 인성교육을 실시하여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멘토들은 교육실습기회제공과 학자금지원, 사회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멘티들은 학습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가정의 어려움으로 기초수급자는 아니나 학교급식에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급식지원에 2억원, 가정의 어려움으로 영어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꿈나무 영어캠프 운영에 4천만원,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취약계층 자녀를 위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 2억9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은 청소년 수련관과 YMCA에 위탁하여 초등학생 80명을 선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저소득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보호·교육을 위해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현재 25개소의 아동센터에 756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확대를 적극 추진하여 저소득 아동에 대한 보호 및 건전육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센터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내 아동문제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개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운영중인 지역아동센터에는 매월 저희들이 220만원의 운영비와 전액시비로 이용아동에 대한 간식비로 총 8억1천3백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등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복지와 교육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육양극화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현재 목포시에 등록된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비용을 제공하는 목포시 저소득층 IPTV 지원 사업을 제안하여 주신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오승원 의원님께서 목포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계시면서 오늘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시에 등록된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콘텐츠 비용 지원을 통한 IPTV 지원을 통하여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고 복지혜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안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연내 전국 1만1천여개의 초·중학교 24만1천여개 학급에 IPTV를 보급하겠다고 공식발표를 하여 관련업계와 교육계에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과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학교에서 IPTV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금년에 450억원의 예산을 마련하여 광대역망을 구축하고, IPTV를 이용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기존의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강의는 매월 과목당 사용료를 지불해야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많은 사교육비 부담으로 저소득 학생은 쉽게 접할 수 없는 강의였으나, IPTV를 통한 강의는 우리가 항시 보고 있는 TV에 인터넷을 접목하여 실시간으로 월 8천원 정도의 저렴한 사용료만 지불하고 저렴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일반학생들도 사교육비 부담 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 정부에서는 무상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콘텐츠를 모아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도록 제공할 방침으로 EBS, 사이버가정학습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 IPTV는 실시간 양방향 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이 언제든지 강의를 보면서 의문점 등을 리모컨이나 IPTV용 키보드로 보내는 형태로 운영되므로 이를 저소득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력증진을 위해 지원하고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방과 후 가정에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적극 활용한다면 적은비용으로 계층간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시책으로 생각되어집니다. - 의원님께서 도교육청과 목포교육청에서 기초수급자녀 중 컴퓨터와 인터넷 통신비가 지원되고 있는 1,300여 가구 학생들에게 IPTV를 시에서 무료로 보급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었다는 제안에 공감하며 예산을 확보하여 IPTV가 보급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우리시의 교육 환경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우리시가 전남의 교육·행정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목포교육발전 종합지원 계획을 보완 발전시켜 효과적인 교육지원정책이 추진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리면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강행백 경제환경수산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경제환경수산국장 강행백입니다. - 평소 시정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승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축장 이전사업과 관련하여 오성식품이 목포시에 제출한 이전비용에 대한 보상 평가 기준과 산출근거를 물으신데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오성식품은 1997년부터 도축업으로 등록해 현 부지에서 영업을 해오고 있는데 이 일대에 금호어울림과 근화네오빌 등 2,913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서 냄새와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현 도축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기 위해 소유주인 오성식품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오성식품에서 요구하는 보상금액 및 대체부지 확보 방법 등이 우리시와 상당한 차이가 있어 협의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오성식품에서는 이전을 위한 조건으로 첫째, 총 소요비용 51억원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25억원을 시에서 보상해 줄 것과 둘째, 현재의 부지를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주고, 셋째, 이전대체부지의 개인소유 토지를 시에서 일괄 매입 후 오성식품에 재매각하며, 넷째, 진입로 개설과 상·하수도 시설을 시비로 조성해 주도록 하는 등 크게 4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한 우리시의 방침은 현재 도축장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 실시 후 감정가로 현 부지를 시에서 매입하고 현재의 건물·시설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평가액의 50%와 이전으로 인한 휴업보상을 해주는 방안과 필요한 경우 대체부지의 진입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시 예산으로 확충해 주는 것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성식품 측에서 산출한 비용은 도축장 설비공사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은 새로운 시설비 38억5천만원과 자체 계상한 부지매입비 7억5천만원, 진입로와 상·하수도 개설비 5억원 등 모두 51억원입니다. 전문감정평가기관에서 산출한 공인된 감정가격이 아니고 회사측에서 임의적으로 산정한 비용이기 때문에 인정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시에서 현재의 부지를 감정가격으로 매입을 해주고, 현 건물과 시설을 감정하여 평가액의 50%를 보상할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에서는 새로 조성하는 부지매입비까지 총 이전비용에 포함시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시의 방침과 크게 차이가 있어 받아들이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 새로운 부지 매입은 어디까지나 회사 소유자산이기 때문에 회사 책임하에 자체적으로 구입토록 협의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도축장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오성식품이 객관적이고 타당한 보상요구를 하도록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도축장이전 사업과 관련하여 전문감정평가 의뢰를 생략한 채 협상이 진행된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회사측은 도축장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수반되기 때문에 시에서 재정 및 행정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구체적인 이전비용은 얼마이며, 지원을 한다면 어느 범위까지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이전계획서를 제출토록 하였는데, 회사측이 마련한 이전계획은 현재의 부지를 매각하여 자신들의 이전비용으로 충당을 하고 그 밖의 부족분에 대하여는 시에서 적절히 보상해 줄 것과 자연녹지로 되어 있는 현재 부지의 용도를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주도록 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회사측의 요구는 앞에서 말씀드렸던 내용과 같이 우리시의 방침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가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업진행이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아직까지 감정평가를 의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저희 시에서는 이러한 사항만 결정되면 즉시 감정평가를 의뢰하기 위해 용역비를 확보해 놓았으므로 회사측과 심도있는 대화를 통해 적절한 타협점을 도출하여 상반기 중으로 현재 부지 및 시설, 건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산정된 감정가격을 토대로 본격적인 협의를 벌여 나갈 계획입니다. 모든 감정평가는 공인된 감정평가원의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도축장 이전이 조속히 이루어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도축장 이전문제에 대하여 협상을 전면 재검토 후 현실적인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도축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기 위하여 2007년도에 대양동 일대 9,430평방미터를 도축장 이전 대체부지로 지정하여 도시계획 변경까지 마친 상태이고, 대체부지의 진입로와 상하수도시설을 시 예산으로 조성해주는 것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협의를 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전면 재검토해서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적극 수용하면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 사항에 대하여는 회사측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등 전향적인 자세로 협의에 임하겠습니다. 또한, 금년 상반기 중 현 부지와 건물, 시설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산정된 가격을 기준으로 보다 현실적인 협의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앞으로 도축장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소요사업비 확보와 다양한 행정지원, 그리고 주민들의 이해가 수반되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시에서는 도축장 이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의회는 물론 인근주민, 금호건설 등 이해관계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수렴하여 도축장으로 인한 인근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이상으로, 오승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경제환경수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박철린 도시건설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박철린입니다. - 서조원 의원님, 전경선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 중에서 서조원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내용은 서면 답변 드리고, 전경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공동주택별 신청 사업에 대한 지원결정 방법을 물으셨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목포시 공동주택 종합계획을 수립, 그 내용을 매년 우리시 홈페이지에 게시·공고하고 공동주택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공동주택 지원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보조금 지원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각 단지에서 우리시로 접수된 신청 사업은 목포시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에서 지원대상 사업 선정 및 보조금 지원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 다음은 그 중 신청 빈도가 높은 사업과 금액이 많은 사업을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면, 최근 4년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경로당과 어린이 놀이터 시설 보수이며, 신청금액이 가장 높은 사업은 단지 내 도로 포장 덧씌우기 공사로 사업비 1억8천9백만원을 신청하였으나 조례에서 정하는 보조지원 상한선인 4천만원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다음은 우리 지역 공동주택의 지반침하로 인한 하수관로의 누수현상에 대한 대책과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에 따른 우리시의 대책을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시 공동주택 160개 단지 중에서 10년이 경과한 단지는 106개 단지로서 66%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후화로 인한 보수가 필요한 단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동주택은 입주민의 사적 소유 재산이라는 개념이 강하여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회의가 실정에 맞게 장기수선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여 공용부분에 대한 수선을 하도록 행정지도를 해오고 있습니다만 160개 공동주택 중 124개 단지가 어린이놀이터 설치 의무대상으로 법령이 강화되면서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이나 하수관거와 같은 지하 매설물 보완 등에 필요한 지원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나 이에 비해 소요예산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실질적이고 규모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따라서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지원사업에만 의존하여 공동주택을 유지·관리하려는 것이 관행처럼 굳어지지 않도록 단지별로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 자비 부담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해나가면서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와 같이 예산을 점진적으로 늘려서 열악한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소규모 단지를 우선으로 어린이놀이터 시설 등이 법적기준에 맞게 시설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평화광장 인근 도로확장 여부에 대해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평화광장을 중심으로 우측 달맞이공원에서 좌측 삼향천 옆 전복마을까지 음식점 등 상가가 활성화되어 상가는 물론 상가를 찾는 손님들로 도로이용률이 높으나 도로폭이 6미터 도로여서 상가 앞에 주차가 되어 있을 경우 차량통행 불편이 많아서 우리시에서는 2007년 5월 11일 노폭 6미터의 도로, 840미터를 노폭 8미터로 2미터를 확장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한 바 있습니다. - 앞으로 도로확장을 위해서는 총 공사비가 5억원 정도 소요됨으로 앞으로 도로확장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 이상으로, 전경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서조원 의원님에 대한 최명호 관광문화국장님, 김채홍 상하수도사업단장님과 최성동 도시개발사업단장님의 답변은 생략하고 회의록에 답변서를 그대로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오승원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승원의원

- 본 의원이 제안한 목포시 저소득층가정 교육지원사업 질문에 대한 답변에 예산을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부탁드릴 말씀은 조속한 시일 내에 세부적인 추진계획을 세워 저소득층 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첫 번째로 도축장 이전에 관해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도축장 이전사업과 관련해 가장 궁금한 것은 목포시가 5년 동안 10여 차례 상호협의를 하며 협상시 오성산업이 목포시에 제출한 이전비용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가였습니다. 그리고 목포시가 먼저 공인된 감정기관에 평가를 의뢰해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오성산업과 협상을 했다고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이라도 도축장 이전과 관련한 협상을 한국제분 이전사업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제분 이전사업의 경우 쟁점화된 부분을 목포시와 한국제분이 사전에 협의하여 결정된 하나의 감정기관을 통한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했듯이 도축장 이전 역시 선 감정기관 선정 후 협상을 진행한다면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이전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석현동 주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석현동 주민의 입장에서 주거환경에 대한 행정을 피력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본 의원은 도축장 이전과 문제해결을 위하여 한국제분 이전 감정방식을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 두 번째로, 삼향사 이전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이전문제에 대하여 유사한 사례를 살펴보면 한국제분의 경우 일반 보상비와 별도로 휴업보상에 관한 부분은 용역을 실시하여 이용비용을 산출하고 이를 수용하는 방식으로 이전보상에 관한 합의를 도출한 사례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삼향사의 경우도 이전비용에 관한 사항을 단순한 감정평가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보상금액의 합리적 산출을 위한 다른 방법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점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목포시가 부족한 주거용지 공급을 위하여 수명이 다한 공업단지를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꾼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이러한 중대한 사안에 대해 철저한 타당성 조사가 부족한 상태에서 용도지역변경을 추진하고 그 결과 공업지역 내에 유치한 공장지역이 하루아침에 일반주거지역으로 되고 여기에 공동주택 허가가 나옴으로써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목포시가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항이므로 공장의 문제점에 대해 우리시가 무한책임주의 입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책임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 끝으로, 삼향사 이전에 대한 해결을 위해 모든 행정과 지혜를 모아 하루빨리 해결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오승원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서조원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안녕하십니까? 동명·삼학·만호·목원동 출신 서조원 의원입니다. 성실한 답변서 감사드립니다. 바로 보충질문 들어가겠습니다. - 우선 파워포인트를 좀 보겠습니다. - 여기는 지금 달성동에 있는 달성노인당 올라가는 길입니다. 이게 노인들이 이 계단을 올라가야만 노인당이 나옵니다. 이게 바로 노인들이 등산을 가지 않으면, 등산로라고 생각하고 올라가시지 않으면 도저히 올라갈 수 없는 그러한 곳입니다. - 여기는 죽교노인당입니다. 바로 이런 계단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많다 보니까 과연 노인들이 제대로 올라갈 수 있는지 참 의문스럽습니다. - 다음! - 여기는 구)국정원 자리를 지금 대형버스 주차장으로 만들고자 하는데, - 다음! 다음! 다음! - 이렇게 소형차들이 즐비하게 서 있어서 대형차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지금 도로변에 세워놓은 그러한 실정입니다. - 다음! 바로 이렇게 소형차들만 지금 가득차 있는 곳이 현재의 국정원 자리입니다. - 다음! - 여기는 맛의 거리를 조성한다는 곳입니다. 지금 빈 점포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다음! 이렇게 빈 점포들로 전부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보해상가 앞입니다. 차 안다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시에서 막대한 예산으로 조성했는데 거기 인도부분이 저렇게 패어있고, 지금 이 상가 안입니다. 상가 안에 이렇게 차들로 즐비하게 주차되어 있습니다. - 다음! - 여기는 지금 보해상가가 들어가는 역으로 가는 길인데, 이 인도가 전부 누덕누덕 누더기 도로가 돼 있습니다. 이것은 보해상가 안입니다. - 다음! - 여기도 보해상가 안이고요, 보해상가 들어가는 바로 입구입니다. 이렇게 인도에 버젓이 차를 대놓고 보행자들의 통행에 굉장히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먼저 원도심 정책 관련입니다. 중앙공설시장의 조속한 착공 및 완공을 바라는 마음에 질문 드리겠습니다. 전 도시개발사업단장께서는 제274회 시정질문시 3월 31일까지 착공을 이 자리에서 약속을 하셨는데도 현재까지 MOU체결을 해 주신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6월부터 확실한 착공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다짐을 받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둘째입니다. 삼학도 석탄부두 문제입니다. 삼학동, 동명동 주민들의 석탄분진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최대한 빨리 이전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입안해 주실 것을 촉구했는데 이에 대한 우리시의 구체적인 전략은 과연 무엇인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 셋째, 목포 맛집 거리 조성에 있어서 물론 홍보도 중요하지만 입주를 희망하는 주민의 자격이 안돼서 입주를 포기하는 경우도 생길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입주자격의 음식점 음식업 경력 5년이고, 메뉴에 있어서도 제약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에 대한 우리시에서는 좀 더 탄력적으로 운영하실 의향이 없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주민 주거환경문제와 근린생활 편의시설입니다. - 첫째, 삼학동 소재 입암천 준설과 복토를 하여 깨끗한 물이 흐를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2008년도와 같은 악취와 각종 벌레들이 서식하는 하천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를 해 주실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 둘째, 도시환경정비 주택재개발 재건축 사업지구에 대한 질문입니다. 40여개의 사업예상 지구 중 현재 계획이 세워져 있는 12개소를 제외한 28개소는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입안하실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특히 목원동 관할 중 구)북교, 달성동 쪽에 한옥마을을 조성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우리시의 견해는 어떤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사회복지 관련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종득 시장님의 탁월한 노인 공경심에서 시작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노인행복도시 건설을 기조로 오늘도 어르신들의 복지정책을 입안하고 기획하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어르신들의 즐길거리가 있고,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고 싶어 하시고, 또한 신체가 허락한다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제가 만나본 모든 어른들의 공통적인 말씀입니다. - 질문 드리겠습니다. - 첫째, 노령연금에 있어서 과연 한달 최대 수령액이 개인 8만4천원, 부부 13만4천원이 최소한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 과연 적절한 금액인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이 생겨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이를 우리시에서는 어느 정도의 적정수준까지 상향조절할 의향이 있으신지 질문드립니다. - 둘째, 노인생활시설에 대한 지원금 즉, 답변해 주신 대로 6개소 16억원의 운영비에 대한 적절성과 그 지원금이 과연 어느 정도의 실효성을 거두면서 쓰여지는지에 대하여 적절한 감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 셋째, 인프라의 문제인데 145개소에 달하는 경로당의 유지보수와 관리는 어떤 식으로 우리시에서 실시하는지와 경로당이 준 복지시설로의 역할수행을 하기 위한 시설면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전략이 무엇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젊은이의 거리도 있고,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공간들도 있는 반면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이 극히 부족합니다. 특히 우리시는 목포역 광장에 많은 유동인구가 있어서 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고 계시나 불편함이 많으므로 서울의 파고다 공원과 광주의 사직공원과 같은 우리시만의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위한 실버광장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실버광장 조성을 고려해 보실 의향이 없으신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 다음은, 관광분야에 대한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 첫째, 체류라 함은 말 그대로 목포권이 됐든, 제주, 홍도권이 됐든, 우리시에서 숙박을 하면서 지역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소비활동을 해야만 체류라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우리시는 외지의 단체관광객이 적절한 수준의 금액을 지불하면서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이 전무하다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한 우리시의 전략은 무엇인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 또한 외지인 및 외국인 유치를 위한 일환으로 휴양과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 유치, 의료관광 서비스 실시를 위한 토대를 만들어서 이와 연계하여 파상되는 의료관광 상품의 개발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우리시의 견해는 무엇이 있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우리시의 홍보차량을 답변주신대로 약 6억4천여만의 예산을 들여 구입 제작한 규모로 본다면 쉬지 않고 관내이건, 관외이건 홍보를 실시해야 한다고 보고, 물론 우리시의 행사장에서 외지 관광객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대외적으로 그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근 지자체에 홍보차량이 없다면 전라남도 차원에서 우리시의 홍보차량을 임대하여 남도권을 아울러서 홍보하게끔 함으로써 우리시의 체류관광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 질문드립니다. 목포시의 홍보가 관광기획과, 공보과로 이원화되어 있는데 이를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에 대해서도 질문 드리겠습니다. - 경청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복성의장

- 서조원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경선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의원

- 안녕하십니까? 하당·신흥동 출신 전경선 의원입니다. - 먼저 연일 시정질문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정종득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본의원의 질문에도 성실히 답변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답변 중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공동주택지원에 대한 다른 지자체의 현황을 보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 지금 다른 지자체와 비교를 좀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좀 참고를 하면서 보시고요, 지금 여수 같은 경우가 인구가 295,133명이고, 여수, 순천 269,429명, 광양이 141,388명, 화순이 70,327명, 전주가 631,532명, 익산이 309,629명, 군산도 263,845명 정도가 되고요, 지금 공동주택점유율을 본다면 여수가 55.9%, 순천이 60.6%, 광양이 69.8%, 화순이 39.1%, 전주가 74.2%, 익산이 60.2%, 군산이 61.9%입니다. - 재정자립도를 보더라도 여수가 30.6, 순천 21.9, 광양이 48.1, 화순이 26.8이고요, 전주가 34.6입니다. 익산이 24.2이고요, 군산이 24.3%, 지금까지 이렇게 지원을 한 내용을 본다면 조례 제정 이후에 지금까지 총 예산을 보면, 여수 같은 경우 2004년 7월에 조례 제정을 해서 지금까지 18억2천4백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순천도 2004년 12월에 이렇게 조례 제정을 해서 현재까지 13억원을 지원을 했었고요, 광양은 2004년 1월에 조례 제정을 해서 11억4천만원을 지금까지 지원을 했습니다. 화순은 군 단위, 잘 아시다시피 인구가 70,327명인데도 2006년도 1월에 제정해서 지금까지 4억원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전주 같은 경우는 인구수는 좀 차이가 납니다마는 2005년도에 제정을 해서 지금까지 13억원을 이렇게 지원하고 있고요, 익산 같은 경우는 2005년 5월에 제정해서 지금 9억7천3백만원, 군산 같은 경우는 특히 2006년도 1월에 이렇게 제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7억원 정도를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됐습니다. 이렇게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본 결과 열악한 제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적은 예산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지원을 확대해 가는 추세라는 답변은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시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이나 하수관거와 같은 지하 매설물 보완 등에 대한 지원수요가 급증하는 시설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소요예산에 대한 확보는 어려움이 있다고 했는데 도대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2월 제276회 임시회에서 공동주택단지 내의 경로당도 일반주택지의 경로당과 같이 노인복지차원에서 지원해야 된다는 논리도 있고, 공동주택지원조례와 또 경로당지원조례의 이중성이 있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본의원이 공동주택지원조례에서는 경로당의 보수를 삭제하는 개정안을 상정하여 가결되어 시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 보조금 지원 방법에 있어서 시에서는 각 단지에서 접수된 신청사업은 목포시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에서 지원대상 사업선정 및 보조금 지원 결정을 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물론 심사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여건들을 살펴가며 심도 있는 심사를 하리라 믿지만 일정한 규정이 없다면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일정한 지원기준을 만들어서 심사를 했으면 하는데 시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평화광장 상가주변의 도로를 6미터에서 8미터로 확장하기 위해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했다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총공사비로 5억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언제 확보해서 사업을 할 것인지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평화광장 주변의 상가지역의 용도는 준주거지입니다. 준주거지로서 상가의 활용으로는 매우 부적절하며, 또 상가로서의 기능 또한 다할 수 없는 용도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관광특구로 지정된 지역이고, 또 해변가라는 특수성 때문이라도 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변경을 해서 상가의 활성화와 기능을 다하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장복성의장

- 전경선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집행부의 답변준비 및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세 분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박병욱 기획관리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박병욱입니다. - 서조원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영상홍보차량의 대외적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근 지자체에 홍보차량이 없다면 전라남도 차원에서 우리시 홍보차량을 임대하여 남도권을 아울러서 홍보하게끔 함으로써 우리시의 체류 관광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그런 제안을 하셨습니다. 지난 해 10월에 제정한 목포시 홍보차량 관리운영조례에는 현재 1일 8시간 기준으로 임대를 해 주게끔 돼 있습니다. 1일 2백만원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료로 할 경우, 또 20% 할인, 또 30%, 또 10% 할인하는 그런 여러 가지 경우가 있기는 있습니다. 본 질문의 답변에서 관내 80일, 관외 80일 해서 연간 160일 운영계획을 이미 세워놓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작년에 비해서 훨씬 더 두 배가 넘는 그러한 운영일수를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저희들이 목포 이미지 브랜드 강화를 위해서 관외 활용을 더욱 확대 운영하고, 관련부서와 호응도가 높은 그러한 이벤트를 준비해서 영상홍보 차량의 운영 활성화를 배가시켜 나가도록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 또한 저희들이 우리시의 행사 또는 관외지역으로 나가지 않을 경우에는 그러한 날은 문화복지 혜택이 비교적 적은 복지시설, 또 저소득 밀집지역의 어르신, 어린이들을 찾아가서 영화라든가, 영상 뮤지컬 등을 야외에서 방영해서 시민문화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기능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고, 또한 만남의 폭포라든가, 유달산, 또는 어민동산 등등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쉬지 않고 영상홍보차량을 활용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포 관광홍보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우리시 체류형 관광객 증대를 위해서 우리시 관광홍보와 함께 남도권을 아우르는 홍보하는 그러한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의 관광정책부서에 의견을 제시하고, 또 전라남도에서 우리시 홍보차량을 임대해서 서남권 내지는 동부권까지도 활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그러한 절차를 밟겠습니다. 다만 영상물 제작비와 임대료는 일정부분 도 또는 해당 시·군에서 부담해야 되는 그러한 사안이기 때문에 이후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야 될 사항이고, 또한 우리시의 2009년 운영계획과 맞물리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과도 연계해서 신중히 검토하는 그러한 절차를 밟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두 번째로, 목포시 홍보가 관광기획과와 공보과로 이원화되어 있는데 이를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관광마케팅 분야는 우리 관광기획과에서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 팸 투어, 현지 관광활동, 홍보 활동을 이렇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보과에서는 시정의 전반사항을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홍보하고 관련 홍보물도 제작하고 있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다만 우리시의 핵심 분야 중의 하나가 관광분야인 점을 감안해서 공보과에서도 관광분야를 이렇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방법이 부서가 어느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홍보를 효율적으로 하고 있느냐의 문제가 더 중요한 관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관광부서에서는 관광분야를, 공보과에서는 관광을 포함한 해양, 물류, 교육, 체육 등 우리 시정의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서 중점 홍보해 나간다면 그 성과가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관광 관련 모든 홍보물은, 또 홍보차량이 가는 곳이면 거기에서는 관광 우리 목포시 축제와 우리시의 관광자원에 대해서 설명이 되고 홍보가 됩니다. 다만, 우리 시정홍보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그러한 일부분의 시정뉴스라든가, 시정홍보와 관련된 동영상이 일부 상영이 됩니다마는 어차피 우리 홍보차량이 대외적으로 출동을 해서 운영되는 그러한 장소에서는 우리시의 관광홍보가 가장 큰 비중을 갖고 방영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홍보의 극대화 또는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그러한 제안으로 받아들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심도 있게 또한 기술적으로 접근해서 분석하고 또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으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가름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장복성 의장과 사회교대)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서조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국장님께 질문을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영상홍보차량을 예를 들어서 관광기획과하고 공보실하고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관광기획과에서 쓰고자 해도 공보실에 협조공문을 보내야 된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불편한 점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그렇고, 모든 대내외적 홍보는 시정홍보 보다는 우리시 관광홍보에 치중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KTX나 또 여러 가지 등등의 홍보물을 보면 관광홍보에 치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원화 되었다는 것은 예산 낭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효율적으로 좀 사용을 해서 기왕이면 홍보비도 좀 아끼면서 효율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프로그램의 문제이지, 우리가 관광 축제 현장 또는 관광박람회에 우리가 가게 되면 홍보차량이 갑니다. 또한 우리 관광기획과에서도 관련 담당직원이 같이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리고 또 프로그램 자체에도 외지에 가서 방영한 데는 그러한 프로그램 자체가 관광홍보와 관계되는 그러한 것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말씀하신 업무간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 공문이 오고 가고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과감하게 절차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떠한 홍보물을 어떻게 해서 기획하고 제작해서 효과적으로 방영하느냐의 그러한 문제가 더 중요할 뿐이지, 그 부분에 있어서 관광기획과에서 전적으로 가서 홍보를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되고, 우리 공보과에서는 기술운전사와 작동을 할 수 있는 기사가 두 사람이 지원되기 때문에 어차피 모든 부분이 관광기획과에서 하고자 하는 그러한 목적의 홍보는 충분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자, 국장님! 우리 영상차량이 하루 8시간 운행하는데 운행한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저희들이 1년 영상홍보차량을 하루로 계산하기는 뭐하겠습니다마는 1년 운영비로 8천1백만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들이 금년 계획하고 있는 180여일의 그러한 규모입니다마는 1일로 하면 산출할 수 없는 게 여기에는 사무관리비가 있고, 또 관외여비라든가, 관내비,

서조원의원

- 예, 좋습니다.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이런 등등이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서조원의원

- 예, 국장님 좋습니다.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별도로 산출해 봐야 알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좋습니다. 8천4백만원, 한 6개월동안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8,163만7천원입니다.

서조원의원

- 아, 8,164만원.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예, 1년치입니다.

서조원의원

- 1년치죠?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러면, 180일 운행한다는 계획 하에 이렇게 1년치 예산을 잡으셨을 거 아니겠습니까?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예, 그렇습니다. 물론입니다.

서조원의원

- 그렇죠?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러시면, 예산 좀 더 많이 확보하셔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하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질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예, 좋습니다. 저희들 사실 이 예산이면 최소한의 예산이기 때문에 당초 이 예산 정도면 우리가 120일에서 130여일 정도의 예산밖에 안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조원의원

- 지금 홍보차량이 우리시 차고에 있는 건 아니죠?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현재 서산 동백꽃 쭈꾸미 축제에 나가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렇죠? 거기에 나가 있죠?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현재, 이 시간.

서조원의원

- 그래서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도와 시·군과 연계하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답변드린 대로요, 도하고 또 검토를 할 것입니다.

서조원의원

- 그 가시적인 성과가 언제쯤 나오겠습니까?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검토를 해서요, 도 의견을 개진하고 저희들 또한 답변드렸다시피 우리의 2009년도 운영계획이 있기 때문에 우리 축제하고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지는 수용하고자 하는 지자체에서의 예산부담, 임대료 부담, 홍보 프로그램 개발 등등까지도 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이것은 여기서 바로 딱 부러지게 날짜를 답변할 수 없는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감사합니다. 홍보차량이 우리시 차고에 있지 않고 목포시를 위해서 열심히 홍보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박병욱기획관리국장

-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 이어서 최창호 주민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국장 최창호입니다. - 서조원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첫째, 노령연금에 있어서 과연 한달에 최대 수령하는 금액이 개인이 8만4천원, 부부였을 경우에 13만4천원인데, 우리시에서는 어느 정도 적정 수준까지 상향 조정할 의향이 있는지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작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초노령연금제도는 현재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생활이 어려운 월 68만원 이하의 소득자, 부부 같은 경우는 108만원 입니다마는 최소한의 노후생활보장을 위해서 개인별 소득 및 재산 정도에 따라 연금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로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있어 충분한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기초노령연금액은 국민연금법 제51조에 의거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4월부터 그 다음 해 3월까지 1년 기간동안 연금지급액을 정하게 되어 있어 각 지자체에서는 이러한 정부의 지침에 따라 국도비 등 관련예산을 확보하고 대상자에게 매월 지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령을 벗어나서 우리시에서 임의로 상향 조정하여 지급할 수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정부에서는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지원을 위해서 매년 수혜대상 범위와 연금액수를 늘려갈 계획으로 금년 4월부터는 노인단독가구는 8만7천원, 노인부부가구는 13만9천원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 둘째, 노인생활시설 6개소에 대한 16억원의 운영비 지원의 적절성과 감사활동 실시 관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부모를 모실 자녀가 없거나 자식이 있어도 부양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 목포노인전문요양원, 자혜요양원, 소망노인전문요양원, 푸른마을요양원, 천사의 집, 자혜양로원 등 6개소의 노인생활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304명이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년도 운영비는 16억원으로 시설종사자 인건비, 입소자의 특별 급식비, 김장비, 부식비 등 정부 사회복지시설 예산 편성 기준에 맞춰서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매년 정산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저희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시는 이들 노인생활시설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매년 상·하반기로 2회에 거쳐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셋째, 145개의 경로당에 대한 유지보수와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와 시설면에 있어서 업그레이드 전략은 무엇인지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보건복지정책이나 저희 시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시 단위는 사실 지금 경로당을 설치하는 것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시 단위는 노인복지관 설치를 확대해서 노인들이 프로그램에 의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고요, 군 단위에서는 노인 경로당을 많이 짓는 쪽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저희들이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개보수 대상을 조사하고, 또 우선순위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시설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경로당은 그동안에 어르신들이 친목 도모나 또는 소일거리 제공으로 여겨져 왔으나 지금은 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서 정보를 교환하고, 건강관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교육 등 좀 다양한 그러한 문화공간 시설로 저희들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저희들이 시설을 좀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 하면 20평 정도의 규모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만 그 시설 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업그레이드 해서 노인들의 여가생활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넷째,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관광 조성 문제인데요, 서울의 파고다 공원이나 또 광주의 사직공원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그 공원이 있었기 때문에 노인들이 이곳을 찾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역전에서 활동하시는 노인들을 보고도 그분들도 복지시설로 유도하기 위해서 행복노인회관을 만들었고, 지금 하나복지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그 어르신들이 그런 곳에서 있는 걸 저희들은 원치는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복지관이나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을 모실 그런 생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별도로 만드는 것은 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재 소공원을 통해서 노인들이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시에는 37개의 정자와 43개의 파고라가 있고 소공원도 있습니다. 이런 시설을 통해서 노인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서조원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전경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공동주택 단지 내의 경로당도 일반주택 경로당과 같이 시에서 개보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였는데 현재 추진현황과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2009년 3월 현재 우리시 경로당은 총 145개소입니다. 이중 일반주택단지 경로당은 62개소고, 공동주택단지 내 경로당은 83개소가 있습니다. 회원은 총 6,275명입니다마는 공동주택단지 내 경로당은 설치 및 관리 주체가 종전에 있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있기 때문에 개보수 등의 사업은 원칙적으로 관리사무소에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시 지원이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목포시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의거해서 건축과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했습니다마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난 2월 제27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공동주택단지 내 경로당도 일반경로당과 같이 개보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가 바꾸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일반주택 경로당과 공동주택단지 경로당을 구분하지 않고 개보수 사업을 하거나 또 각종 비품, 운동기구 등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좀 더 그 실정을 말씀드리게 되면, 우리시는 금년도에 시비 2억원, 도비 1억원 등 총 3억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경로당 개보수 사업을 했습니다. 작년 말 개보수 대상 조사결과, 또 시 동정보고회 시 건의사항, 또 동장 1일 활동보고시 건의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시급한 곳부터 개보수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개보수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3월 현재 1억8천3백만원을 들여서 삼향동 산양경로당 실내보수, 산정당 송정경로당 주방확장, 대성동 수문경로당 수도공사 등 24곳에 대한 개보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또한 이중 공동주택 경로당에 대한 개보수는 6천3백만원을 들여서 이로동 동아아파트 경로당 싱크대 보수, 신흥동 삼성아파트 경로당 보일러 교체, 원산동 현대산업개발아파트 경로당 창호 교체, 상동 우진아트빌 경로당 장판 교체 등 4곳에 대한 개보수 사업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상동주공 4단지 경로당은 증축 건의가 있어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현재 설계 중으로 4월 중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 우리시는 앞으로도 목포시 경로당 지원조례 제2조 및 제3조의 규정에 의거 일반 경로당과 공동주택 경로당을 구분하지 않고 사업의 시급성과 타 경로당과 형평성 등을 고려해서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생활용품 및 건강기구 등 지원에도 힘쓸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 이상으로, 전경선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서조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국장님!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서조원의원

-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제가 파워포인트 보여 드렸는데, 보셨습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봤습니다.

서조원의원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물론 어르신들이 높은 계단을 올라가는데는 불편할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전에 그걸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아마 옛날에 구했던 그런 경로당 같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새로운 것을 얻으면 좋겠는데 여건이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시설을 좀 보완시킬 수 있으면 좀 보완을 시키고 앞으로 예산이 허락한다면 좀 더 다니기 편리한 곳으로 옮길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 시급성이라고 있는데 그 시급성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를 안 해 보신 답변 같으신데요?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저희들이 시급성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물론 예산만 있다면 전체를 한번에 고치면 좋겠죠. 그러나 예산이 없기 때문에 예산의 범주에서 어디가 더 급하냐,

서조원의원

- 그러니까 국장님께서는 지금 예산이 없다고 그러시는데, 예산이 있잖습니까? 그 경로당 신설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3억원이?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있으면 시급성을 따져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장소로 옮길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 아닙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층계를 올라가는데 불편하다 하더라도 그래도 경로당이 있기 때문에 활동할 수가 있지만 저희들이 두 개를 짓고자 하는 곳은 경로당이 없는 지역을 새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시급성은 없는 곳이 더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조원의원

- 그러면 국장님께서 한번 그 경로당 올라가 보시겠습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물론 제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과장할 때 저는 경로당을 전체 돌아봤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그때 돌아보신 경험에 의하면 어떻습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물론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서조원의원

- 지금 거기는요, 급경사의 계단입니다. 급경사의 계단이기 때문에 오늘 제가 파워포인트를 보여 드린 것입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알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땅도 50평 사놨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건물만 지어주면 될 것을 그렇게 시급성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은 제가 봐서는 국장님 답변이 불성실하다고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빨리 예산확보해서 짓는 걸로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그렇게 하시고 또 하나는 기왕 복지시설을 만들고, 경로당을 만드실 때,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어르신들하고 함께 하는 경로당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 하나의 예를 들어서 지금 가시게 되면 누워계시고, 10원짜리 화투치고 계시고, 그 10원짜리 갖고 또 남자들은 100원짜리를 치는데 싸우시더라고요. 그런 것 보다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거기에서 노래교실을 만든다든가, 또 운동을 시킨다든가, 요가를 한다든가 해서 우리가 어르신들한테 여가선용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좀 마련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로당 보다는 준 복지시설로의 전환이 가장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동의합니다. 저희들도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렇게 많이 널려있는 경로당을 동별로 합쳐서 그 규모를 키워서 정말로 명실 공히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떤 아까 말씀드렸지만 준 복지관을 설치하고 싶은 마음인데, 현재 어렵게 보는데요, 저희들이 그래서 우선 급한대로 하당노인복지관하고 목포노인복지관에 직원 한명씩을 더 증원해서 그 지역별로 그 직원들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프로그램을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좀 부족하다면 보다 더 나은 그런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보강시키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지금 경로당에 어르신 식사비로, 주식비로 10만원씩을 지급하고 있죠?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아직은 않고 4월부터 지급할 계획입니다.

서조원의원

- 4월부터 지급할 예정이시죠?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경로당 운영비를 누구한테 지급하십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그 회장님한테 저희들이 교부를 하고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러면 지금 제대로 회장님들한테 교부가 됩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그렇습니다. 교부는 제대로 되고 있습니다. 다만, 집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일전에 보니까 회장님들의 명단이 저희 위원회로 온 적이 있습니다. 유고하신 분들도 지금 현 회장으로 등재되어 있던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저희들이 수시정비는 못해서 노인들이야 돌아가시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비를 못한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정비 못한 점에 대해서는 책임을 느끼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구좌관리는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조원의원

-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운영비가 제대로 전달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어떠한 다른 생각 갖고 하는 건 아니고,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시고 확실히 잘 전달되고 있고 정확하게 쓰여지고 있는가를 한번 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알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이어서 전경선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의원

- 국장님,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먼저 이 부분을 질문한 취지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시에 경로당 지원조례가 있고, 또 우리 공동주택 지원조례에서 이 보수부분이 삭제된 이유가 경로당 지원조례를 우리 존경하는 성혜리 의원님께서 발의를 했을 때도 저희 위원회에서 그 부분을,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을 했었습니다. - 어떤 문제냐 하면, 경로당 지원조례에도 노인당의 개보수 사업이 들어가 있고, 또 공동주택 지원조례에도 이 보수사업에 대해서, 공동주택 지원조례에서는 보수사업에 대해서만 조례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이중성이 있지 않느냐는 그런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질문을 했던 부분이고, 그것에 따라서 앞으로 공동주택 내에 경로당 개보수 건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해야 될 것인가 하는 취지에서 질문을 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과 관련해서 몇 가지만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우리 경로당 개보수 예산이 별도로 세워져 있죠?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연간 어느 정도나 되나요?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아까 말씀드렸듯이 3억원이라고 금년에 세워졌습니다.

전경선의원

- 금년에 3억원이고 그 전년도는 잘 모르시나요? 파악 못하셨나요?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전년도에 물론 있는데요,

전경선의원

- 없으면 관계 없습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우리 2008년도를 보면요, 공동주택 경로당의 개보수비로 지원된 게 16개 단지에 4,470만원정도 이렇게 지원이 됐었거든요, 그 부분은 잘 모르고 계시죠?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 정도가 됐는데, 제가 왜 전년도 예산을 물어보느냐 하면, 이 전년도에 비해서 금년 예산이 3억원 정도 있다고 하면 사실은 이게 공동주택 지원조례에서 빠져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한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취지에서 이렇게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전년도 예산하고 좀 비교를 해 보기 위해서 제가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좀 파악이 안됩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지금 통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전경선의원

- 그래서 앞으로 공동주택 경로당에 대한 보수비가 2008년도 기준으로 해서 한 4천5백만원 정도 들어가 있었는데, 앞으로 그 부분을 더 좀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좋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야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노후된 경로당을 보수하는 그런 입장이겠죠.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당연히 개설에 대한 것은 어차피 공동주택은 사업주체에서 해야 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나 하자보수기간이 끝나고 그 이후의 실정들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공동주택 지원조례에서는 보수부분만 지금 삭제를 한 상태에요. 그것 좀 인지하고 계시죠?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알고 있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니까 개설문제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보수문제로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러면 공동주택의 경로당 보수비로 한 4천5백만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음 추경에라든가, 다음 예산에 반영을 한다는 걸로 제가 받아들여야 되나요?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저희들 뜻은 그렇습니다마는 물론 예산부서의 사정도 있기 때문에 장담은 못하지만 저희들 입장에서야 자기 일인데 왜 요구를 안겠습니까? 당연히 확보하고 싶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렇지만 그게 담당국장님께서 의지가 있어야 되는 것이지,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전혀 의지가 없으면,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저는 의지 있습니다.

전경선의원

- 알아서 세워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아, 의지는 있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래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세운다는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창호

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이상입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어서 최명호 관광문화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관광문화국장 최명호입니다. - 서조원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목포 맛집거리 입주자격을 음식업 경력 5년, 메뉴에 대한 제약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좀더 탄력적으로 운영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목포 맛집거리 조성사업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점을 중점으로 육성해서 관광자원의 3대 요소라 할 수 있는 먹거리를 관광상품화 해 보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 11월 모집공고시에 입주자격을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음식업 경력 5년 이상인 자로서 목포의 오미인 낙지, 홍어, 갈치, 민어, 꽃게를 주된 메뉴로 하고 영업이 가능한 자나 업체를 대상으로 모집을 하여서 현재는 심사 중에 있습니다. - 목포에 주소를 두고 음식업 경력 5년 이상인 자로 제한을 했던 이유는 목포 음식의 특성을 그래도 잘 나타낼 수 있으려면 최소한도 5년 정도의 경력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고요, 음식 주 메뉴를 목포오미로 규정한 것은 앞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시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별미음식을 특화해서 맛집거리에 가면 언제든지 목포의 오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음식 인프라를 조성함으로써 관광산업 활성화를 제고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다만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러한 자격기준은 입주자의 영업이익 등 제반사항을 고려하고 청소년과 직장인, 그리고 저가음식을 선호하는 단체 관광객들을 고려해서 완화하거나 또 탄력적으로, 더욱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으로 우리시는 외지의 단체관광객이 적절한 수준의 금액을 지불하면서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이 없는 실정인데, 이에 대해서 우리시의 전략이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체류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은 관광인프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시 숙박업소 중에서 관광객들이 주요 이용하는 숙박시설은 관광호텔이 2개소에 193실, 30객실 이상의 모텔이 총 93개소로 3,854객실이 있습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선호하는 민박은 외달도에 총 21동, 한옥민박 7동을 포함합니다마는 약 120명 정도를 수용할 수가 있고, 수학 여행단 등 단체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는 총 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우리 청소년 수련관이 있습니다. - 이와 같은 우리시 숙박 인프라는 물량면으로만 볼 때 관광객이 일시에 방문하는 대규모 스포츠제전이라든지, 축제라든지, 이런 때를 제외하고는 평상시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이렇게 보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단체 및 단체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은 저희들도 다소 미흡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숙박 인프라 확충 및 개선사업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먼저 숙박 인프라 확충 및 개선을 위한 전략으로써 전라남도와 우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30객실 이상의 숙박업소를 리모델링해서 표준화된 모텔로 고급화하기 위한 숙박시설 개선 시범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요, 개소 당 도비 2천만원, 시·군비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자부담 60% 이상으로 하는 중저가 숙박 개선사업을 지난 해 2개 모텔에 대해서 지원하여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남도와 연계해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또한 금년 6월에 지금 준공이 되겠습니다마는 목포국제축구센터가 오픈이 되게 되면 가족실, 10인실 등 총 88실에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숙박시설이 갖춰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단체관광객을 수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고하도 유원지 지구 내에 콘도 3동 150, 펜션 24동, 48실 등 총 53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유치하고, 또 유달산 후사면에도 한옥민박마을을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중에 있고, 북항 유원지에도 관광호텔과 펜션 등을 유치해서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는 숙박 인프라를 갖춰서 우리시가 체류형 해양관광의 허브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외지인과 외국인 유치를 위한 일환으로 휴양과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의료관광 서비스 실시를 위한 토대를 만들어서 이와 연계한 파생되는 의료관광상품의 개발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우리시의 견해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제안하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관광객 유치에 대해서는 의료관광이라 하면 의료서비스하고 휴양, 레저, 문화활동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형태의 신개념 관광상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반 의료보험과 성형, 미용, 건강검진 등 간단한 수술 등으로 찾는 환자와 관광을 연계해서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해서 이것을 관광 상품화 한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선진국이나 또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서는 이러한 의료산업을 관광산업과 접목시켜서 활성화 하고 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저도 신문지상에서 보고 있습니다. - 또 우리 국내에서도 인천이나 제주, 원주, 경주, 이런 데서 외국선진병원과 제휴해서 특화치료센터를 개발 중에 있거나 또 국내 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의료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들에 비해서 의료비는 낮지만 상대적으로 의료기술수준이라든지, 서비스수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기 때문에 의료관광국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우리 정부에서도 이런 것을 감안해서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환자를 유인할 수 있도록, 의료관광이 가능하도록 의료법을 금년 1월에 개정해서 5월부터 시행해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이러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의료진의 국내의료기관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국립암센터 등 견학 알선과 일본지역 여행업체를 초청해서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는 그런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러한 의료관광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동하는 거리가 짧고, 많은 외국인이 자주 방문해야 하고, 외국인의 국가나 도시보다 의료비가 저렴하고, 의료기술 수준이 높아야 하는데 현재 우리 지역은 다소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도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건립을 위해서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지금 건의를 하고 있고 내년도에도 국고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도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되면 우리 지역도 뛰어난 의료 인프라와 천혜의 관광자연을 연계한 의료관광지로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의사회라든지, 관련 단체, 또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서 우리시에서도 의료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그러한 노력과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에 가름합니다. -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서조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또 숙박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원론적인 답변을 하시는데, 국장님 여행 가 보셨죠, 단체여행?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서조원의원

- 어디 어디 다녀오셨습니까?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글쎄요, 어디어디라기보다는 좀,

서조원의원

- 버스 이렇게 많이 타고 다녀와 보셨죠?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때 그런 숙박업소가 목포에 필요하다고 제가 강조를 하고 질문을 했건만, 지금 원론적인 답변을 하고 계십니다. 물론 목포에 숙박업소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장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수학여행단, 우리 목포 수련원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국장님 아시는 것과 같이 수학여행단들이 들어와서 편하게, 거기에서 어떠한 교육까지 받아가면서 머무를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라는 것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숙박업소를 제가 여쭤본 것입니다. 도 지원, 시 지원해서 리모델링하는 그러한 사업, 그건 가족단위입니다. 하나의 단체관광객을 제가 얘기한 것입니다. 지금 단체관광은 자고 아침, 저녁 먹고 하는 그러한 숙박업소가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그 부분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이해가 되는데요, 한 가지는 아무래도 저희 시 같은 경우에 지가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군부나 시골지역처럼 수학여행단들을 한 방에 10명, 20명 이렇게 집합해서 할 수 있는, 또 계절적인 요인, 문제들을 볼 때 목포시내에 그러한 숙박업소를 짓기는, 민간이 짓기는 다소 좀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아마 목포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고요, 두 번째는 우리나라의 숙박업소 특성상,

서조원의원

- 아니 아니요, 국장님! 우리시에서 인센티브 주고 있지 않습니까?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럼 어떻게 자는데 그 사람들에게 인센티브 주고 있습니까?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그러니까 현재 있는,

서조원의원

- 그러니까 국장님, 7인 이상 왔을 때 5천원씩 인센티브를 주잖아요.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럼 그게 단체관광객 아닙니까?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러면 2인 1실로 쓰는 독방 손님에 한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한실에 최소한 5인이나 6인, 이렇게 들어가는 객실들이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니라. 단,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해서 그러한 숙박업소를 좀 양성시켜 달라 하는 그러한 부탁이다 하는 얘기죠.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알겠습니다. 아까 답변 드리는 중에 못 드렸습니다마는 두 번째는 우리나라의 숙박업소의 특성이 다른 나라처럼 식사와, 그러니까 잠을 자는 것이 한 군데에 다 돼 있으면 좋은데, 그러니까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애로사항이 바로 그 점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연계해서 숙박과 식사가 가능한 그러한 숙박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지금 국장님! 우리가요, 가까운 제주, 그리고 경주, 설악산 관광지는 어디나 막론하고 조식과 석식을 해결할 수 있는 숙박업소가 즐비합니다. 또 우리시하고 비슷한 여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시설이 있습니다. 우리시는 정말로 안타깝게도 그런 시설이 전무하다는 것이 단체관광객이 여기를 피해간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오늘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숙박업소 여관 많습니다. 모텔 많습니다. 그리고 좋은 호텔도 두 군데나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식사를 다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족단위보다는 단체가 머무를 수 있는 이러한 숙박업소를 좀더 지원해서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러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한 방향으로 앞으로 지원정책을 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리고 또한 우리 목포는 지리적 여건으로 봐서는 동남아하고 가장 가깝습니다. 그리고 의료진들이 우리보다도 월등히 뒤떨어져있는 수준을 갖고 있는 중국이 가깝습니다. 그리고 우리 무안에 국제공항이 있습니다. 우리 좋은 해변도 있습니다. 충분히 의료관광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전라남도, 전라남도가 아니라 전라남도 화순에도 전남대학 병원이 있지만 또 광주광역시에 전남대병원, 또 조선대 병원, 목포에도 대형병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하고 어떠한 연결을 하게 되면 이런 상품을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합니다.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저희도 아직까지 의료관광상품 개발에 대해서 솔직히 접근이 미흡했던 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오늘 의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런 시내에 있는 대형종합병원들하고 우리 관계 자격을 갖춘 그런 데하고 해서 의료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리고 맛집거리입니다. 맛집거리를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검토하시지 말고 직답을 한번 해 보십시오. 앞으로 하겠노라. 조금 목포를 알릴 수 있는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면 5년이 아니더라도 그분들한테 지원을 하겠노라고 답변을 한번 해 주십시오.
명호

최명호관광문화국장

- 앞서 답변드린 중에 저희가 의료관광상품 중에는 지금 제2프로젝트 안에 그러한 계획이 되어서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맛집거리 안에 자격을 완화해서 지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완화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강행백 경제환경수산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경제환경수산국장 강행백입니다. 오승원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한국제분의 경우와 같이 삼향사의 경우도 감정평가가 아닌 다른 방법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삼향사 사료공장은 인근지역 주민들의 환경피해로 인한 집단민원이 발생해서 이곳에서 계속 영업을 할 경우 지속적인 집단민원 발생과 많은 문제점이 예상되어 우리시에서 다른 곳으로 이전을 유도해 왔습니다. 최근 2009년 2월 18일에는 보상금액을 재조정하여 우리시 감정평가액 100%인 119억원과 영업보상 최대 24개월 적용금액 53억원을 합한 172억원을 요청한 상태로 우리시와 너무나 많은 이견이 있었는데 좁혀진 상태입니다. 본 답변에서 말씀드렸듯이 아직도 우리시가 제시한 보상금액과 87억원이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법과 원칙에 없는 특별보상이므로 삼향사측과 상호고통분담 차원에서 우리시 감정평가금액 119억원의 50% 정도인 60억원과 그리고 영업보상 최대 24개월 금액인 53억원의 50% 이내의 금액인 25억원을 합쳐서 85억원으로 조정해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도축장 이전과 관련한 협상을 한국제분 협의방법을 참고하라고 말씀하신데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오성식품 측에서 요구하는 보상금액 및 대체부지 방법 등에 있어서 우리시와 상당한 차이가 있어 협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성식품 측은 심도있는 대화를 통해 적절한 타협점을 도출하여 금년 상반기 중에 먼저 감정기관을 선정한 후에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해서 두개의 전문감정평가기관에 현 부지 및 건물 그리고 시설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산출된 공인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오성식품 측과 적극적으로 보상문제를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또한 삼향사 이전과 도축장 이전 협의과정에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한국제분 이전방식 채택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보다 현실적인 협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시기 적절한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면서, 빠른 시일내에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해소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오승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승원의원

- 국장님, 구체적인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답변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좀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 주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 아마 가장 중요한 쟁점 사항이 몇 가지 있지 않습니까?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그리고 1차의 협의과정에서 215억원에서 175억원으로 한번 또 이렇게 협의를 이끌어냈지 않습니까?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그 87억원에 대한 부분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부분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을 통해서 우리시 입장도 충분히 어필하시고, 또 이해시킬 건 이해시키고 그런 방법으로 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라는 거죠.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그리고 도축장 부분도 처음 2005년 10월에 보면 이전계획서를 제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5차에 거쳐서 받았어요?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그랬습니다.

오승원의원

- 그랬죠?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2005년, 2006년, 2007년, 2007년 10월, 2007년도 11월, 이렇게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객관적이지 않는 그런 자료들을 계속 받은 것에 대해서 좀 의문점을 가졌던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객관적인 자료도 아닌 그런 자료의 이전계획서를 계속 끊임없이 받고 또 반려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누구나 그 객관적인 자료로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자료로, 데이터를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만이 어느 누구든지 인정할 것 아니겠습니까?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그래서 방금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을 실무적으로 좀 파악하셔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절차와 과정을 거쳐서 합의점을 도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그런 사항들을 하여간 도출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이나 염려하신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다만, 도축장이나 삼향사 이전에 따른 보상금은 우리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지출하게 됩니다. 시민들이 오해가 없도록 형평성에 맞게 저희시에서 추진하는 것이 기본방침입니다. 그리고 사업주 측에도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보상문제와 관련된 것은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시의회에서는 너무 깊숙이 관여를 하시면 협상에 장애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승원의원

- 국장님,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협상한다는 것이 모든 걸 다 드러내고 하지는 못할 거 아닙니까?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오승원의원

- 마지막에 어떤 카드는 숨겨놔야 되니까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객관적인 자료를 충분히 하라는 거죠.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잘 알겠습니다.

오승원의원

- 그러니까 중요한 예가 한국제분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을 꼭 참고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백

강행백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박철린 도시건설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도시건설국장 박철린입니다. 전경선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공동주택 지원을 확대해 가는 추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시와 순천, 여수 등 타 지자체를 비교한 결과 우리시의 공동주택 지원 누적사업비가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우리시는 2005년에 5천만원, 2006년에 1억원, 2007년 1억2천만원, 2008년 2억5천만원으로 예산액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2009년 예산 총규모 면에서 우리시가 열악한 상황이지만 공동주택 지원사업예산으로 여수시가 총예산 규모가 8,278억원인데 비해서 3억원이 책정이 돼 있고, 순천시가 6,541억원의 총예산 규모에서 3억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우리시 총 예산 규모가 5,637억원인데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우리시가 2009년 예산으로만 본다면 아주 적은 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두 번째로, 어린이놀이터 시설 개선이나 하수관거와 같은 지원수요에 비해서 소요예산 확보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본 질문에 대해서도 시장님께서 답변 드린 바와 같이 공동주택에 거주하시는 비율이 높아감에 따라서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고려해 볼 때 지원사업을 확대시켜야 한다는 데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우리시가 공동주택단지에 지원한 164개 사업 중 경로당 55건, 어린이놀이터 60건, 파고라 등의 휴게시설 열 두건으로 복리시설의 지원비율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성된 지 오래된 공동주택단지가 점차적으로 증가되고 있고, 새로운 지원사업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이 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 편성시에도 증액코자 했으나 아시다시피 경제상황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서 세입재원이 부족하고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예산도 줄어들다 보니까 긴축예산을 편성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부득이 작년도 범위 내에서 예산이 동결되었단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 번째, 보조금 지원 기준을 만들자는데 대한 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 우리시 지원기준은 조례가 정하는 규정에 따라서 연초에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서 필요한 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해서 게시, 공고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지원이 없었던 소규모 아파트단지의 노후시설, 그리고 임대보증기간이 30년 이상인 공공임대주택 및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공동주택 내 시설물, 그리고 입주민의 생활불편을 긴급히 해소해야 할 시설물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 안에서 지원하도록 우선순위를 정하는 등 기준에 의해서 균형있게 심의 지원하고 있으므로, 현재는 심사위원들께서 심사하는데 불편이 그리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지원소요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 등을 감안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네 번째, 평화광장 상가주변의 도로확장 공사비를 언제 확보할 것인지 물으셨습니다. - 우리시의 도로정비계획은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서 예산을 반영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평화광장 상가주변 도로확장 사업비는 가급적이면 내년 예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다섯 번째, 하당 평화광장 주변의 준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변경하는데 대한 시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 신도심 2단계 하당지구는 1994년도에 토지이용계획을 마련해서 1999년 말에 매립사업이 완료된 지역입니다. 이곳은 하당 1단계와 연계해서 중심부 원형에 상업·유락기능을 배치함으로써 신시가지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하는 등의 계획으로 매립 당시에는 신선한 마스터플랜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러나 준공된 지 10년이 경과되고 옥암 및 남악 신도시가 순조롭게 개발되어 전남도청이 이전되는 등 주변 여건에 상당히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습니다. - 또한 평화광장 주변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2007년 10월에 해양문화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지정된 목적에 부합되는 지구의 여건을 감안한 토지 이용의 합리화, 효율성은 물론 기능증진과 미관의 개선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환경을 갖춤으로써 해양관광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더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도지역의 변경은 합리적인 공간구조의 형성, 교통계획, 기반시설 배치계획 등의 상호 관련성을 고려해서 지자체의 규모별 또는 시가지 특성에 따라 적절히 배분하여 효율적인 교통처리 및 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특히 상업지역은 지자체의 규모와 기능 그리고 도심, 구도심 및 지구중심 등의 규모와 위치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서 경제활동 공간이 체계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배치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곳은 신규택지가 아니기 때문에 기존의 토지이용계획을 재편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 지난 제270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답변 드린 바 있듯이 우리시에서는 원도심과 하당 신도심, 그리고 옥암 신도심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토지 이용과 도시관리를 위해서 상동지역에서 하당에 이르는 지역에 대한 제1종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용역수행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의회의 협조를 받아서 용역비가 확보되면 원도심 등 3개 존의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을 종합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상으로, 전경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전경선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의원

-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잠깐 보니까 먼저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 설비에 대해서 잠깐 질문을 하겠습니다. - 금년도 예산, 내년도 예산, 이런 문제가 아니고 사실 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의해서 지금 2008년 1월 17일부터 이렇게 시행이 돼 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개선하는 시점이 한 3년 정도 남았어요, 그렇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국장님! 그 부분 잘 알고 계십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4년 이내에,

전경선의원

- 그러니까요, 그러면 3년 정도 남았는데 그 안에 개선을 안 하게 되면 그 놀이터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아니, 그것보다는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용역을 해서 그 사항을,

전경선의원

- 그 부분 용역을 하는데 이번에 추경예산에 세운 줄은 압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점검을 해서 그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전경선의원

- 예, 그렇게 그 부분을 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잘 인지하고 계셨으면 하고요, 그런데 그 놀이터를 물론 용역결과에 따라서 개선을 해 나가겠지만 지금이라도 놀이터 개보수를 할 때는 그것에 좀 맞춰서 해야지 그냥 중구난방으로 조금조금씩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당연합니다. 관련법이,

전경선의원

- 용역이 나오기 전까지라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 이 말이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그렇죠. 개선할 때는 관련법에 맞춰서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예, 그 놀이터 부분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제가 본 질문 답변에 의하면 신청금액이 가장 높은 사업은 단지 내 도로포장 공사로 사업비 1억8천9백만원을 신청하였으나 조례에서 정한 보조지원 상한선인 4천만원을 초과해서 지원대상에서 제외시킨 사업도 있다고 했잖습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럼 왜 그런 사업들을 신청할까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글쎄요, 그건 신청자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전경선의원

- 그건 제가 보기에는 우리 지원하는 조례에 대한 홍보부족이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사업계획을 넣는 관리실에서 그런 것을 인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저희들이 여기서 매년 공고를 하고 있거든요. 아마 그 공고 자체를 제대로 확인을 못한 것 같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니까요. 그러면 우리시에서 이러한 조례가 있다는 것이 홍보가 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알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이제 결과적으로 봤을 때 중요한 것이 예산문제겠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렇습니다. 우리시의 총예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국장님 잘 아시겠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아무리 그런 재정여건이 열악하더라도 우리시의 총 인구의 한 61% 수준인 14만5천여명이 우리 공동주택에 거주를 하거든요. 그렇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그렇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런데 그 14만5천명에 대한 편의증진이나, 우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지금까지 우리시에서 지원했던 금액을 했던 것은 좀 제가 보기에 납득이 되지 않아요. 아까 우리 국장님이 설명을 잠깐 했는데 전체적인 예산상황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이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까지 지원했던 총 금액들을 따진 거예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아니요, 그런데 아까,

전경선의원

- 그런데 그것에 비하면,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보충질문에는 오히려 점진적으로 저희들은 확대됐다고 그랬는데 그것이 아니라고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전경선의원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지원했던 금액을 얘기하다보면 우리시하고는 사실 차이가 많이 나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금액으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전에 했던 걸 따질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경선의원

- 물론 그게 좋은데요, 어찌됐건 지금까지는 우리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조례 제정도 꼭 다른 지자체보다 빠른 것도 아닌데 사실 실제적으로 지원액은,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지원액은 좀 적습니다.

전경선의원

- 사실은 상당히 적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알고 계시니까 또 다른 답변에 의하면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지원사업비만 의존해서 공동주택을 유지, 관리하려는 것이 관행처럼 굳어지지 않도록 단지별로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 자비부담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해 나간다고 했습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리고 공동주택은 입주민의 사적소유재산이라는 개념이 강하여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 회의가 실정에 맞게 장기수선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여 공용부분에 대한 수선을 하도록 행정지도를 해 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러면,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 왔고,

전경선의원

- 그러면,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앞으로도,

전경선의원

- 아니요, 국장님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을 좀 물어볼게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러면 결론적으로 지금 공동주택 거주민들은 매일 지원사업에만 의존한다는 뜻입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아니죠. 그러나 저희들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에서는 어떤 요구가 하나, 둘씩 관철되다 보면 그것이 봇물처럼 터졌을 때는 어려움이 많다, 우리 재정여건은 한정되어 있고, 그런 의미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전경선의원

- 예, 무슨 얘긴지 알겠습니다. 그런 뜻은 아니겠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런데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실은 이것이 엄연한 법적 근거에 따라 지원을 하는 것이지 단지 좀 어렵다고 그래서 자꾸 지자체에서 요청해서 한 것만으로 생각하면 잘못된 생각이라 그렇습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알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이것은 엄연히 주택법 제43조에 나와서 그 근거에 의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번 본 질문의 답변처럼 표현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좀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는 당연히 공동주택 거주민들도 공용시설물이라든가 그런데 지원혜택을 받아야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십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당연히 그렇습니다. 다만, 아시다시피 그 재정여건과 결합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또 상호이해가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니까 저는 그 부분이 너무 공석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런 표현이 좀 사실 안 맞다, 이 말이죠. 당연히 법적근거에 의해서 지원요청을 하고 지원을 해 주고 그러는 것인데, 괜히 좀 이상한 쪽으로 해석하는 것 같아서 국장님께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그건 아니고요.

전경선의원

- 예산 쪽으로 말씀드리자면, 아까 우리 시장님 답변에서도 그랬지만 아주 원론적인 답변으로 저는 받아들여져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아니요, 원론적인 것보다는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는 시장님께서도 밝히셨고 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면 제가 듣고 싶은 얘기는 또 예를 들어서 추경에라도 조금이라도 확보를 좀 해보겠다, 그런 구체적인 것을 원하는데, 좋습니다. 지난 2008년도 5월에 제270회 임시회에서 제가 공동주택지원에 대한 시의 의지를 물었을 때 본 질문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당시 길의식 전 국장님께서는 어떤 얘기를 했었느냐 투쟁을 해서라도 예산확보를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2009년도에는 전혀 십원도 더 반영이 안된 거예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증액 안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 내용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세입이라든지, 국가에서 교부한 보통교부세라든지,

전경선의원

- 국장님! 그 부분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그런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전경선의원

- 그 사정여건을 저도 잘 알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당시에도 길의식 전 국장님께서도 투쟁까지라도 하겠다 그랬는데 그래도 반영이 안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국장님은 어떤 식으로 예산확보를 하는데 노력을 해 보시겠습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투쟁이라는 말은 어차피 목포시에서 하는 일인데, 그렇고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 기울이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금년에 신청한 사업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제가 알기로는 한 9억원 정도 되는데, 알고 계십니까? 그 부분 알고 계십니까? 모르십니까? 파악하고 계십니까?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경선의원

- 신청사업이 9억원 정도가 되면 우리 그 뒤 지원대상액은 한 6억원 정도가 될 거예요. 자료에 의하면 그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그 자료는 좀 잘못된 것 같고, 제가 계산을 쭉 해 보니까 지원대상이 6억원이라고 하는데 선정 지원대상사업에서 해당사항 없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빼고 나면 한 5억원 정도면 그 지원대상을 다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신청이 됐단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2억5천만원이 금년예산에 있으니까 앞으로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하여튼 그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우선 지원을 하고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경에라도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제 생각에는 매번 얘기를 하지만 우리 시민 25만명 중에서 14만5천여명이 사는 공동주택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사실 지원되는 인구 대비를 한다고 하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은 공감하시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전경선의원

-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우리시 예산 중에서 약간의 소모성이 좀 있다든가, 낭비성이 좀 있다든가, 약간 타당성이 떨어진다든가, 좀 시급성이 떨어지고, 선심성이 약간이라도 있는 예산들을 조금만 줄인다고 하면 사실 충분히 확보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지 않느냐?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그 부분은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와 긴밀히 협조하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국장님! 사실은 제가 오늘 이 시정질문에서 수치적인 것을 확실한 답변을 받고 싶어요. 그 부분은 좀 어렵나요?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그러나 그 수치적인 부분은 제가,

전경선의원

- 최소금액이라도 말씀해 주시죠!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제가 10억원을 확보한다고 답변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는 것은 뻔히 아시지 않습니까! 금년 추경까지 해서 가급적이면 5억원 정도는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선의원

- 감사합니다. 그러면,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본 예산하고 추경 합쳐서요.

전경선의원

- 예, 그렇게 말씀하시면 더 이상, 사실은 질문할 게 좀 있는데 할 필요가 없네요. 아무튼 감사하고요,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 또 워낙 관심이 많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더 질문이 많이 있는데, 그 정도 수치적인 말씀을 해 주시니까 더 이상 질문이 없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철린

박철린도시건설국장

- 예,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김채홍 상하수도사업단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홍

김채홍상하수도사업단장

- 상하수도사업단장 김채홍입니다. 서조원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입암천 하상을 준설한 후 복토 등을 하고, 벌레, 유충 등을 박멸하는 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입암천은 과거에는 생활오수가 유입되어서 오염된 상태에 있는 것을 지난 2007년까지 사업비 147억원을 투입하여 호환, 하상 등의 정비를 하고 시민의 건강과 편의시설인 정자, 징검다리, 산책로를 개설하는 등 자연형 생태하천방식으로 하천을 정비하고, 하천수질 개선과 생태환경을 복원시켜서 주민들에게 운동 및 휴식공간으로 현재 제공하고 있습니다. - 특히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서 지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퇴적원이 약 3만세제곱미터를 준설한 후 잡석을 부설하였으며, 남해하수처리장에서 정화처리한 최종 방류수를 1일 35,000톤씩 입암천 상류로 송수해서 흘려보냄으로써 과거에 비해 악취와 수질이 현저히 개선되는 등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퇴적원이를 준설한 지 2년이 경과되어서 부분적으로 원이가 쌓여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금년에 입암천 전 구간을 면밀히 조사해서 원이가 퇴적된 부분에 대해서 준설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2010년부터 예산을 확보하여 준설하겠습니다. - 그리고 입암천 일원에 모기, 깔따귀 등 해충이 서식하고 있어서 이를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서 작년에 모기, 유충 등의 천적이라고 불리어지고 있는 미꾸라지를 두 차례에 거쳐서 약 3천여 마리를 투입하고 보건소에서 수시 방역활동을 하는 등 해충제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마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미꾸라지 투입과 방역활동은 물론 하천주변 환경 정비를 더욱 강화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하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서조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삼학동 출신 의원으로서 간과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제가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작년에 유충들이 많이 생겨서 산책을 못한 걸 알고 계시는지요?
채홍

김채홍상하수도사업단장

- 예, 깔따귀 등 유충이 많이 발생이 됐었다는 여론을 들었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렇죠?
채홍

김채홍상하수도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러면 당연히 다시 수질은 좋아졌더라도 지금도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물론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어려우시겠습니다마는 주민복리증진을 위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것은 주민복리증진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 하천은 정비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정비를 많은 예산을 들여서 잘 하셨습니다. 147억원이나 들여서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삼향천은 지금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내 한 복판에 흐르고 있는 입암천, 여기를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고, 올해만큼은 정말로 모기가 없는 그러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홍

김채홍상하수도사업단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예,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최성동 도시개발사업단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사업단장 최성동입니다. 서조원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구)중앙공설시장 재건축, 삼학도 복원화 사업과 관련해서 석탄부두 이전 대책, 도시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문 순서에 따라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구)중앙공설시장 재건축사업에 대해서 6월부터 확실한 착공이 가능한지 물으셨습니다. 구)중앙공설시장 부지 재건축 향후 개발을 위한 세부전략은 어떤 식으로 진행해 나갈 것인지 의원님께서 물으신데 대한 본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 중에서 서면으로 소상히 답변 드렸습니다마는 보충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구)중앙공설시장 재건축은 우리시가 직접 개발할 수 없는 법령상의 제한 때문에 지난해 주식회사 신동아건설 등 두개업체의 참여를 기대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경기의 악화로 민간업체 참여가 무산되었으나 다행스럽게도 대한주택공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시 내부적으로는 지난해 12월 말 주택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금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마는 정치권의 사정으로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이 3월 20일에야 공포되고 하위법령이 4월 중순까지 제정될 계획으로 있어서 다소 늦어지고 있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중앙시장 재건축 사업의 근거가 되는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령이 완비되면 5월 중순 본 협약을 체결하고, 공유재산심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및 투융자심사 등을 밟아서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수가 가능할 것입니다. - 대한주택공사에서는 본 협약에 근거해서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사업에 대한 설계, 교통영향평가 심의, 주택건설사업승인과 사업시행을 위한 시공업체 선정 등 발주절차를 밟게 되는데 이를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현재 사업기획마케팅의 여론조사를 실시 중에 있고, 본 협약을 위해 4월 초에 실무진이 우리시를 방문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사업추진을 위한 인허가 절차라든지, 정부재정투입, 설시설계, 사업자 선정 등 몇 가지 어려운 점이 있지만 시장님의 의지와 의원님들의 성원, 시민들의 관심도가 어느 사업보다 높은 만큼 대한주택공사와 파트너십을 구성해서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시의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터를 닦고 파일을 박아서 공사에 착공하여 우리시의 숙원사업을 추진해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는 것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두 번째, 삼학도 석탄부두 이전과 관련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최대한 빨리 이전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입안해 주길 촉구하며, 이에 대한 우리시의 구체적인 전략을 물으셨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석탄부두 이전을 위하여 국토해양부 등 관계부처에 끈질기게 건의해서 2006년 국가무역항 기본 계획에 반영, 석탄부두는 목포신항 항만기본계획에 시멘트 부두 옆으로 배치할 계획으로 이전장소를 결정하고, 2011년에 이전하도록 계획이 확정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착공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국토해양부 및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의 예산확보 및 빠른 시일 내 착공해서 기한 내 석탄부두가 차질없이 이전되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 정부 예산확보라든지, 국가 계획상 착공이 지연 또는 어려울 경우에는 국토해양부 및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에 다른 대안을 마련해서 석탄부두를 이전해 주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하반기부터는 석탄을 수입하고 있는 SK에너지하고 유진기업, 구)고려시멘트가 되겠습니다. 유진기업에도 삼학도 복원화 공원조성공사가 완료되는 2011년 이후에는 더 이상 석탄부두 사용이 어려우므로 석탄부두 폐쇄에 대비해서 수입석탄부두를 목포항 이외에 석탄수입을 취급하고 있는 인천, 부산, 삼척항 등으로 대체하여 줄 것과 이것도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석탄연료 중에서 석탄 대신 다른 에너지원으로 대체, 확보토록 하여 목포항으로 입항, 하역하고 있는 석탄부두 사용을 중단해 줄 것 등을 유관기관 및 관련사와 다각적인 방법으로 긴밀히 협의하여 계획된 2011년 이전에 삼학도 복원화 조성 공사의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40개 지구 중에서 정비계획이 세워져 있지 않은 28개소를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와 목원동 관할 중 북교동, 달성동 지역에 한옥마을 조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우리시의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여 인구를 유입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신·구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원도심지역 17.6평방킬로미터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체 40개 구역을 지정해서 지난 해 11월 13일자로 고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중앙시장지구, 광동상가지구, 서산·온금지구, 대성지구, 구)용해아파트, 용해 2단지, 용해 3단지 아파트 지구, 상동지구 등 12개 지구에 대해서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추진중에 있거나 정비 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 이를 제외한 나머지 28개 지구에 대해서는 앞으로 대성지구와 서산·온금지구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본 궤도에 오르면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한 지구 중에서 주민들이 자체조합설립 등 사업추진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높은 지역부터 주택공사라든지, 토지공사, 민간기업체 등의 민자유치를 통해서 주택 재개발, 재건축 등 주거환경 정비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조합 설립 인가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 그리고 목원동 관할지역 중 구)북교동, 달성동 지역의 한옥마을 조성에 대해서는 현재 이 지역은 약 8.5헥타르로 주택재개발구역 북교지구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앞으로 본 지구의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시 주민들의 의견을 검토해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사업 시행시 수익성 문제 등이 우려가 되어 민간기업 등의 사업 참여가 현실상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 따라서 해당 지역주민들이 공동주택개발방식보다는 한옥마을 조성을 희망할 경우에는 지구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시에 개발계획을 한옥마을로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토록 하되 개발은 건물소유자가 개별적으로 구축하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대반동 후사면의 한옥마을 67개 동을 조성하는 조성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므로 그 성과와 분양 등의 추이를 보아가면서 전반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서조원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서조원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조원의원

-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우선 먼저 존경하는 우리 정석봉 의원님께서 중앙공설시장 질문을 하셨는데, 좀 미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추가보충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4월에 본 계약 가능합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저희들 계획으로는 5월에 본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서조원의원

- 5월?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5월에 본 계약 가능하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조원의원

- 본 계약 가능하면 지금 설계는 언제쯤이나 들어갈 예정입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협약서가 추진되면 그 다음에 주공에서 실시설계 착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서조원의원

- 우리 시장님께서 랜드마크적인 건물을 하나 지어놓겠다 하시는 공약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것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지금 이번에 본사하고 계약을 하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주택공사 본사하고 합니다.

서조원의원

- 본사하고 하죠? 호남본부장 하고 하는 건 아니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약 한 8백억원이라는 예산이 소요될 걸로 사료가 되는데, 본사하고 해야 원만하게 사업이 추진이 되겠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그렇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제가 왜 이걸 누차에 거쳐서 말씀드리느냐 하면, 제가 일전에도 추가질문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3월 31일까지 착공을 하겠노라 하고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노파심에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충분히 잘 알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리고 석탄부두입니다. 동명동, 삼학동에서 안 살아보셨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한번도 안 살아보셨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래서 그 분진이 얼마만큼 날아온다는 것을 모르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의 고통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거기서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루만 방을 안 닦더라도 바로 그 다음 날 청소하려고 보면 그 석탄 먼지가 있습니다. 이런 동명동, 삼학동 주민의 간절한 바람을 좀 들어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서조원의원

- 제가 더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삼학동 조성공사 2011년도까지 끝마치도록 돼 있기 때문에 그 전에 이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하루라도 더 빨리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시환경정비 주택재개발 재건축 사업지역으로 40개소가 지정돼서, 11월 13일에 지정됐었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런데 12개소는 사업을 진행하고, 28개소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죠?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그렇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러면 조합 설립을 어떻게 한다 하는 그러한 지역 내에 살고 계시는 주민한테 고지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지금 홍보물을 만들어서 각 동이라든지, 지구, 아파트 단지로 배부는 했습니다.

서조원의원

- 아니, 아파트가 아닌 단독세대들이 많은 곳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목원동으로 관할 중 북교, 달성 지역도 지금 거기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저희들이 한 3만부를 수립, 하려면 어떻게 하는 추진절차라든지, 과정, 그런 것을 홍보했는데 필요할시는,

서조원의원

-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더 접근을 하셔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서 조합을 빨리 설립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 아닐까요?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직원들을 파견해서라도 필요하다면 설명하고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그리고 북교동, 달성동 지역의 한옥마을 조성관계입니다. 한옥마을을 조성했을 때는 지원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단장님 말씀하시기에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는 고도제한을 받기 때문에 공동주택이 안됩니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서조원의원

-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됐든지간에 한옥마을을 좀 만들어서, 거기는 전부 남향입니다. 그래서 햇빛도 잘 들어오고, 경관도 수려하고 좋습니다. 이렇게 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아까도 답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비계획을 수립한다든지, 지구지정 과정에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사업을 우리시에서 직접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서조원의원

- 그러니까 사업을 시에서 하시라는 건 아닙니다. 주민과 협의해서 될 수 있으면 어떠한 세제혜택이나 여러 가지 혜택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겠다 하는 그러한 추진사항을 좀 알려주고, 그렇게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라 하는 얘기입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답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획은 저희들이 수립해 주되 개발은 그 건물소유자가 개별적으로 개발을 한다면 거기에 대한 지원사항이라든지, 지원할 수 있는 제도라든지, 그런 것은 충분히 홍보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지금 다 원도심을 떠나고 싶은데, “아이고, 나 여기서 한옥 지어서 살겠습니다.” 하는 그런 주민이 있겠어요? 특별한 혜택이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하다 하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잘 염두해 두시고 잘 유도해서 될 수 있으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검토해 나가고, 앞으로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단장님께서 업무를 다 인지를 못하시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이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좀 적극성을 가지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개발사업단장

- 알겠습니다.

서조원의원

- 수고하셨습니다.

강성휘의장직무대리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오늘 훌륭하신 시정질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세분 의원님과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정종득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오늘 제4차 본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의원수 : 20명 ◇출석의원 강성휘 조성오 이기정 장복성 김영수 박정훈 서조원 배종범 노상익 한정훈 고경석 박창수 전경선 허정민 고승남 오승원 최석호 성혜리 윤양덕 정석봉 ◇출석공무원 목포시장 정종득 부시장 이점관 기획관리국장 박병욱 주민복지국장 최창호 관광문화국장 최명호 경제환경수산국장 강행백 도시건설국장 박철린 보건소장 김일용 상하수도사업단장 김채홍 도시개발사업단장 최성동 ◇출석사무국직원 사무국장 김성배 전문위원 김혜자 전문위원 박양호 전문위원 이민술 전문위원 차명수 의사담당 문수근 속기사 정은미 첨부 : 1.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기획관리국장 답변서 1부. 2.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주민복지국장 답변서 1부. 3.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관광문화국장 답변서 1부. 4.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도시건설국장 답변서 1부. 5.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도시개발사업단장 답변서 1부. 6. 서조원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자료화면 1부. 7. 전경선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자료화면 1부.

16시 06분 산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