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치수과장님한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치수과도 보면 사고이월이 20억이고 불용액이 27억씩 발생을 했는데 지금 오늘 아침에도 제가 이렇게 오다 보니까 지금 우리 은마아파트 사거리 대치역에 지금 물이 또 찼어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조금 더 비가 오면 당장 거기를 달려가 봐야 될 것 같은데 상당히 불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불용들이 되고 있고 그런데 지금 물론 추경에 반영됐는지 몰라도 어차피 저게 한 개 관을 사거리에서 저쪽 대치빗물처리장까지 그때 서울시비로 300억을 갖다가도 아주 불용돼 버렸고 공사가 안되고 물건너 가버렸는데 그 보완책으로 아마 2∼3년 거쳐서 우리 하수과에서, 치수과에서 공사를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또 오늘 아침에 제가 이렇게 돌아보니까 저쪽 교회 쪽으로도 물이 찼고 또 이 쪽도 물이 차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빗물 공사를 조금 더 추가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큰 관 하나를 큰 관이 어차피 3개인가 4개 관, 3개가 와서 2개 관이 지금 은마아파트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1개 관이 여기서 없어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비가 갑자기 오면 이게 갈 데가 없으니까 넘쳐버리고 오버플로가 돼 버리는데 아까 또 우리 이재민위원이 얘기했듯이 가보면 평상시에 가 보면 웬만큼 비가 와서 안찰 텐데도 차요.
그게 왜냐 하면 바로 물이 못 내려가요, 바로. 담배꽁초나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하여튼 우리가 특별히 신경을 몇 군데 있을 겁니다.
저쪽 신사동 쪽도 있고 몇 군데 있는데 그 지역을 하여튼 예산을 아끼시지 말고 절대 빗물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라도 공사를 추가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