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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62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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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환경청소과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총무과에서도 이것은 참조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건소에서 나오는 폐기물, 환경과에서 나오는 폐기물 전부 아웃소싱을 줘가지고 누가 뭘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 위원들은 알 수가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목욕탕에 가보면 엉망진창인데 과연 이것이 조사를 하는지 또는 세차장에 가보면 물 막 뿌려 가지고 그 물이 온 동네 퍼져도 그것은 본체만체하고 말이야, 이런 것들을 어느 환경과에서 총괄해서 보건소나 환경과에서 전체 총괄을 하나로 다뤄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좀 아쉽지 않느냐, 나름대로 예를 들어서 병원 쓰레기 같은 것은, 병원 오폐수 물 같은 것은 사실 이것은 잘 다뤄줘야 되요.

왜냐 하면 비 오는 날 그냥 쏟아버린다고, 그리고 검사하는 것을 보면 6개월에 한번 1년에 한번 가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병원에 근무할 때 보면 오폐수를 자주 오지 않아요. 6개월에 한번 옵니다. 그러면 그때 미리 온다고 연락이 오면 물을 떠놓고 있다가 그것을 정수했던 것을 검사를 시킨다고 그러면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검사제도를 좀더 확실하게 보건소에서 얘기하는, 병원관리를 어디서 합니까? 보건소에서 합니까? 병원 오폐수물, 그 폐수물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세차장의 오폐수물, 목욕탕의 오폐수물 이런 등은 하나로 통일시켜서 이것은 환경과가 개설이 된다면 통합을 해서 우리 강남구의 주민의 거국적인 행복을 위해서 통합을 할 수가 없느냐, 그것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