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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62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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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해서 몇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압구정, 청담·압구정 페스티벌 이게 신규사업인데 기존에 페스티벌을 축제를 안한 게 아니고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작년에만 못했는데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3,000만원을 우선 지원했었고 문화체육과에서 3,000만원을 지원해 가지고 페스티벌 축제를 6,000만원을 가지고 구청에서 지원해서 매년 축제를 해 오다가 작년에 지역 사정에 의해서 축제를 못했는데 지금 이게 중복된 경향이 있어요.

특화거리 육성에 그 지원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3,000만원씩 매년 지원을 해 주었었는데 이것도 올해 또 플러스 문화체육과 작년에 지원 안하니까 6,000만원을 올려서 지금 3,000만원을 6,000만원을 지원해 버리고 여기에 의해서 축제라든지 페스티벌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신규로 지금 페스티벌을 별도로 4억을 배정해 놓았거든요. 그러면 지금 강남의 거리 축제 한다 라고 4억을 올려서 지난번에 기존에 잘 돼 가는 축제를 강남북으로 나눠서 지금 압구정 이 쪽에 신사 페스티벌을 육성해 주고 또 강남이쪽에 테헤란 이 쪽 남쪽에 양재나 대모산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를 해서 이게 양축으로 가도록 만들어라 하는 차원에서 문화축제 4억원을 삭감을 시켰어요. 2억뿐이 안해요.

삭감을 시켰는데 지금 전혀 정 반대로 이게 한 지역에 따라 두 가지 명목만 나누어 가지고 지원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지금 그래서 기존에 3,000만원씩 매년 지원했던 것을 그것도 부족해서 6,000만원 올해 또 지원해 주는데 불과하고 다시 사업을 추가로 같은 사업이에요, 이게. 특화거리 육성해 가지고 이름만 바꿔 놓았지만 매년 해 오던 특화거리 육성이라는 명목으로 지원된3,000만원이 지역축제로 사용됐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걸 특화시키자 하는 차원에서 했는데 지금 같은 항목에 지금 두 가지로 나눠서 지금 지원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기업지원 인력 양성기관 건립이라는 용역도 보면 지금 현재 기업지원과가 아직 인원도 구성이 안되어 있는데 예산부터 나눠주고 한다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 지금 기업지원과 인원이 몇 명으로 구성될 지 모르지만 그 직원들이 와서 지금 예산이 없기 때문에 아무 할 일이 없어요.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한 직원들이 종합적인 검토를 하고 의논하고 교수들 자문을 받고 해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할까 하는 기본적인 제안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용역이 발주되어야 그게 정상이지 지금 그것도 아무 계획도 없는데 용역부터 발주를 해 놓고 하겠다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지 않느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