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녹지과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녹지과에서 지금 먼저 본예산 심의할 때도 그런 얘기했는데 근린공원 그 다음에 공원내 화장실 또 싸리근린공원, 근린공원 시설물 연중 소규모 보수, 역삼근린공원, 탄천 이게 근린공원, 근린공원을 전체 사업을 하나로 묶어서 항목별로 다시 세분화 시키든지 해야지 이거 계속 어떤 데는 근린공원에 대한 소규모 보수 사업비로 연예산을 포괄예산을 받아 내놓고 또 개별근린공원들 하나하나 전부 적시를 해서 보수 정비비용을 따로 신청을 하고 이것도 한두 푼도 아니고 몇 억씩 되는 예산을 그것도 아까도 얘기했듯이 똑같은 얘기예요.
이렇게 시급한 예산이고 뭐고 하면 본예산에 대입을 했어야 될 사안인데 800 몇 억 밖에 안되는 추경예산에 이 많은 몫, 지금 우리 도시관리국의 예산이 108%가 된 이유중에 거의 대목을 공원녹지과의 이 사업비 때문에 우리 도시관리국 예산이 이렇게 편성된 거라고 봐집니다. 이거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근린공원이면 근린공원 아니면 어린이공원이면 어린이공원 전체를 묶어서 자료화 시켜서 예산편성서를 달라고 그랬었어요. 그거 한번 다시 만들어 볼 의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