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거 말씀을 드릴게요. 과장님 저희 동네도 노인정이 있고 해서 제가 가보고 있습니다마는 평수보다도 평수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평수대비 노인이 참여하는 거 있지요.
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아, 평수만 크고 노인양반들이 안 계시면 그거 지원 많으면 뭐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각 동에 동장님이나 사회복지사들이 계시니까 그분들 해 가지고 정확한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노인양반들이 몇 분이 참석하시는지 그게 중요한 거지.
그냥 평수만 크다고 해서 지원을 많이 한다면 그건 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것도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라시고요.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상호 어르신들의 친목도모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다른 동도 그렇고 우리 동에도 보고 그러는데 참 노인정이 아까도 제가 전반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개선해야 될 게 뭐냐 이상하게 노인양반들이 한번 회장을 하시면 그분이 떠날 때까지 회장을 하고 계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분들이 오셔가지고 융화가 안돼, 노인들끼리도. 그리고 또 나이 잡수면 애들 된다고 그러잖아요.
노인들이 전부 아집이 세. 그래가지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거기 노인정에 와가지고 식사도 한 번 제대로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교육을 노인회장들이 한번 잡으면 놓지 않으시고 이사하거나 그분이 돌아가셔야 노인회장이 끝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생각할 점이고 또 하나 뭐냐하면 우리가 이거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주부식비로 식사를 한다고 그러지만 노인양반 나오신 분 보십시오. 최고 나이 어리신 분이 75세에서 80이야. 70 때는 나갈 생각을 안 하셔.
그럼 이분들을 우리가 내가 지방에 고향에 음성에 가보니까 거기는 지원을 해 주시더라고, 밥을 해 주시는 분들. 그러면 이분들 가 가지고 우리가 옛날로 말하면 공공근로자 이분들 해 가지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밥을 제공을 해 줘야 되는데 이 연령이 높으신 분들이 밥을 해 잡숫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도 가장 문제점이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과장님이 이거 지원도 좋습니다마는 그런 개선점을 방안을 하셔야 겠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유만희 위원장, 김세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