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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62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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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거 말씀을 드릴게요. 과장님 저희 동네도 노인정이 있고 해서 제가 가보고 있습니다마는 평수보다도 평수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평수대비 노인이 참여하는 거 있지요.

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아, 평수만 크고 노인양반들이 안 계시면 그거 지원 많으면 뭐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각 동에 동장님이나 사회복지사들이 계시니까 그분들 해 가지고 정확한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노인양반들이 몇 분이 참석하시는지 그게 중요한 거지.

그냥 평수만 크다고 해서 지원을 많이 한다면 그건 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것도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라시고요.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상호 어르신들의 친목도모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다른 동도 그렇고 우리 동에도 보고 그러는데 참 노인정이 아까도 제가 전반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개선해야 될 게 뭐냐 이상하게 노인양반들이 한번 회장을 하시면 그분이 떠날 때까지 회장을 하고 계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분들이 오셔가지고 융화가 안돼, 노인들끼리도. 그리고 또 나이 잡수면 애들 된다고 그러잖아요.

노인들이 전부 아집이 세. 그래가지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거기 노인정에 와가지고 식사도 한 번 제대로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교육을 노인회장들이 한번 잡으면 놓지 않으시고 이사하거나 그분이 돌아가셔야 노인회장이 끝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생각할 점이고 또 하나 뭐냐하면 우리가 이거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주부식비로 식사를 한다고 그러지만 노인양반 나오신 분 보십시오. 최고 나이 어리신 분이 75세에서 80이야. 70 때는 나갈 생각을 안 하셔.

그럼 이분들을 우리가 내가 지방에 고향에 음성에 가보니까 거기는 지원을 해 주시더라고, 밥을 해 주시는 분들. 그러면 이분들 가 가지고 우리가 옛날로 말하면 공공근로자 이분들 해 가지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밥을 제공을 해 줘야 되는데 이 연령이 높으신 분들이 밥을 해 잡숫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도 가장 문제점이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과장님이 이거 지원도 좋습니다마는 그런 개선점을 방안을 하셔야 겠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유만희 위원장, 김세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