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242개 업체에서 6개 업체가 들어오고 3개는 낙오자고 또 거기 들러리 서고 그리고 서구의회 이상기 의원 입을 막아야 된다. 의원 입을 막으면 일을 어떻게 합니까 ? 이런 얘기가 인천시 협회가 있습니다. 242업체의 회장 그리고 이 동광 사장 더 나가서 나를 아는 여러분들이 저한테 그 얘기를 합니다.
제가 그분들 증인으로 채택하라면 채택할 용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건축과하고 재무과 공조에 의해서 분명히 건축과에도 이런 부분이 안된다 그리고 이 사람들 업무수행평가에서 분명히 작년에 과오를 했으며 대처능력도 없던 사람들 아니냐 이 말이예요. 그렇죠 ? 10년동안 3억여원 구상은 누가 책임지느냐는 것도 어디에 가서 얘기를 하실겁니까 ?
그러면 좋습니다. 올해 연말에 내년도 예산 세울 때 만약에 이것보다 낮은 가격으로 예산을 삭감됐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안나오게 된다면 그 방법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 제가 다듬어 드린다면 직접 가는 홍보도 있고 또 담당자 실무가 이제는 발로 뛰는 행정이 되어야 됩니다.
공고붙이고 사진찍고 인터넷에 띄우고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내년도에는 최소한도 응시자가 본 위원 분명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50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여기에 대해 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기하시고 홍보하시고 가서 직접홍보 내지는 협회 업체에 대한 방법도 받으십시오.
그래서 2001년도 사업자 선정 문제에 대해서는 2000년도 11월달부터라도 몇년 몇월 몇일날이 입찰하는 날이오니 여러분들 많이 이용하시라고 홍보를 하는 것은 법정기간과 관계없는 것 아니냐 이 말이예요. 얼마든지 법적으로 비켜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하고 사진 증거가지고는 안되지 않냐 이 말 드립니다. 과장님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