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물론 활용도가 학원 때문에 한다고 그러지만 초등학생이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요즘에는 원도심에 다문화가정이 많으니까 그것을 자꾸 운영의 묘를 기하면 다문화가정 어머니들 공동공부방으로 할 수 있고 자녀들 공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은 여기에서 기술적인 방법은 찾으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종교시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타 종교는 접근이 저조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것인데 종교선택의 자유라든가 그런 측면에서 신중을 기해서 입지선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 가지만 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목포대표축제로 해양문화축제를 꼽을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목포문학관 운영활성화 관련인데요, 우리 목포를 통칭할 때 빛의 도시, 해양도시 여러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전통적으로 목포하면 예향입니다.
예향목포 그러거든요? 그러면 가장 해양문화축제가 정체성의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보면 전통적으로 역사적으로 전통을 볼 때 우리목포하면 예향이다 그러면 예향에 걸 맞는 어떤 대표축제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그렇습니다. 목포문학관 활성화를 위해서 나온 박화성, 김우진, 차범석 여러 가지 이 부분이 행사가 산제해 있는데 그리고 대표적으로 큰 행사를 보면 남농미술대전이라든가 1억원정도 예산을 잡고 있는데 그리고 9월, 10월에 산재해 있는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습니다. - 예산을 따로 설정을 안하더라도 그 행사별로 통합하고 장르별로 묶어서 그래 가지고 목포에 문학하고 예술을 대표할 수 있는 목포하면 9월이면 9월, 10월이면 10월, 한달에 문학제 예술제가 열려서 전국의 어떤 예술인, 문학인들이 다 올 수 있는 그런 명실상부한 목포를 대변할 수 있는 그런 대표축제가 예산은 적지만 어떤 해양문화축제를 능가하는 그 한달 동안을 적절한 타이틀을 달아가지고 문학제, 예술제, 그다음에 시서와 모든 인프라가 좋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회관, 노적봉예술공원, 문학관 이런 부분을 해서 한달 동안 어떤 축제를 만들어 가지고 목포하면 예향 목포구나 지금 어느 정도 이미지 선정이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조금 보강만 하고 구체화만 시킨다면 전국의 축제로도 진짜 차별화 되게 선도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고회 때마다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런 부분을 구체화시키고 고민을 해가지고 한번 해 보면 정말로 예향목포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축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씀을 드리는데도 드려도 흐지부지 되니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